2013 온누리 회복축제 ‘왕의 임재’
이재훈 목사, 사라 그론-콜린, 도날드 트레드웨이 주강사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 치유, 놓임 경험할 절호의 기회
2013 온누리 회복축제 ‘왕의 임재’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회복축제의 키워드는 크게 세 가지. ▷근심과 걱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상처와 아픔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치유를, ▷묶임과 눌림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놓임을 선물하는 것이다. 이번 회복축제가 선사할 선물꾸러미에는 이 땅에 왕으로 오셔서 종으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있다.
집회기간 동안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는 기도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되고, 저녁집회는 미처 등록하지 못한 성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집회로 진행된다.
회복 돕는 게스트
이재훈 담임목사을 비롯해 듣는 기도로 널리 알려진 린 페인의 제자 사라 그론-콜린이 기도와 상담사역에 관한 강의를 하고, YMAM 주강사 도날드 트레드웨이가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통한 치유사역을 소개한다.
이관직 목사, 김주환 교수, 남윤영 박사, 천정우 전도사 등도 특별강사로 나선다. 성악가 김영미 권사, 탤런트 이석준, 이지현, 찬양사역자 나무엔, 워십댄스팀 FL Ministry, 지적장애인 오케스트라 사랑챔버, 로봇다리 수영선수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세진이도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등록방법
등록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나 서빙고나 양재 목회지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회비는 5만원(9월 5일까지 4만원).
문의: 3215-3355, 3532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예수님의 임재 가운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온누리 회복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온누리 회복축제 고통의 선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