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대청, 새길공동체 출범

지난 10월 13일(주일) 양지 대청, 새길공동체가 캠벨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캠퍼스의 회복, 대학청년사역에 비전과 소망을 품은 청년들이 참석해 기도, 봉사하는 공동체를 만들 것을 결단했다.
매주일 오후 1시30분, 켐벨홀
양지 온누리 대학청년부 ‘새길공동체(New Way Community)’가 지난 10월 13일(주일) 캠벨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새길 공동체(New Way Community)는 회복과 부흥을 향한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시는 새 길(New Way)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는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대학청년의 회복과 부흥이 중요한 때이기에, 청년사역에 대한 비전과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는 가운데 시작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양지 온누리는 몇 달 전부터 인근 캠퍼스에 전도사역을 펼치며 대학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해왔다. 이번에 세워진 새길공동체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대학생 및 청년들을 위한 맞춤예배를 통해 함께 예배와 기도, 봉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새길공동체를 담당하는 서영철 전도사는 “앞으로 새길공동체 안에 있는 대학생 및 청년들을 훈련시켜서 회복과 부흥의 일꾼,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도울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길공동체는 매주일 오후 1시30분에 켐벨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대학생 및 재수생, 청년 등이 주구성원을 이루고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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