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힘을 다해 주님께 영광”
온누리장로합창단 첫 정기연주회
“지난 1년 동안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열정을 다해 이 무대에 섰습니다.”
온누리장로합창단이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6일 양재 온누리 사랑홀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출연진들의 가족, 친척 관객을 비롯해 6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장로들의 멋진 공연에 귀를 기울였다.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때 마다 사랑홀에는 박수소리가 가득했다.
연주회는 온누리장로합창단이 ‘높이 계신 주께’ 찬양을 시작으로 10곡 이상의 찬송가와 성가를 불렀다. 특별순서로 출연한 ‘온누리드림챔버오케스트라’와 ‘온누리세라핌합창단’은 힘찬 연주와 깜찍한 율동, 찬양으로 연주회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날 연주회 마지막에는 온누리장로합창단의 각 장로들이 모은 후원금을 CGNTV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주회를 관람하기 위해 참석한 이재훈 목사는 “온누리 장로님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앞장서고, 하나 되는 것에 앞장서는 모습이 영적 군사 같다”라며 “영적지도자로, 예배자로, 합창단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온누리장로합창단은 작년 10월 7일 결성돼 2013온누리부흥축제와 특별새벽예배 특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고, 오는 군마 러브소나타 특순을 섬길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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