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본을 보인 다니엘처럼
평택 중보기도팀 헌신예배
지난 10월 27일(주일) 오후 2시 예배가 중보기도팀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올해부터 활성화되고 있는 중보기도팀원 및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교제를 나누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총 60여 명의 성도가 참여해 예배와 함께 사역팀을 위해 뜨겁게 기도를 드렸다.
이날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기도하는 공동체(단 2:14~24)’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문제를 내려놓고 기도한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중보자로서의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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