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혼과 마음 보존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평택, 3일간 치유집회 열려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집회가 평택 온누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회복’. 강사로는 한국예수전도단 치유강사인 임삼식 목사가 초청됐다.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매일 200여 명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첫날과 둘쨋날 집회는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됐고, 마지막 날인 3일은 주일인 관계로 오후 2시 예배와 함께 집회가 진행됐다.
임삼식 목사는 3일 동안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마음(살전 5:23)’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평택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삶의 방식을 따라 살 것’, ‘마음을 보존하며 살 것’, ‘온전함으로 하나되고 평강과 거룩한 성품을 갖고 살 것’을 강조했다. 특히 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과 혼과 마음이 보존되길 원하신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임삼식 목사의 인도로 3일 동안의 치유집회가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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