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전하고, 가르치고,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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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렙공동체 몽골 아웃리치에서 만난 아이들.

 

온누리교회의 여름은 작열하는 태양보다 뜨겁다. 여름 아웃리치와 차세대 캠프 때문이다.

올해 온누리교회는 해외 167팀 2,238명이 30개국 107개 지역, 국내 150팀 3,137명이 85개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가서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고칠 예정이다.

해외 아웃리치는 남아시아가 91팀으로 가장 많고, 동북아시아 47팀, 유라시아 10팀, 중앙아시아 7팀, 북미 6팀, 아프리카 5팀, 중동 1팀 순이다.

국내 아웃리치는 경기도 25개 지역, 강원도 21개 지역, 충청도 18개 지역, 전라도 13개 지역 등 총 85개 지역으로 흩어진다(7월 7일 기준).

주요 사역은 예배 섬김, 다문화가정사역, 지역전도, 노숙인사역, 어린이캠프, 마을잔치, 해비타트(집짓기)사역, 군교회 방문, 교회 시설 보수,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와 지역교회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차세대 여름캠프도 시작됐다. 지난달 25일 양지 온누리교회 예꿈이 포문을 연 차세대 여름캠프는 8월 14일 대전 꿈땅, 평택 파워웨이브, 양지 파워웨이브까지 장장 51일 동안 이어진다.

올해 차세대 캠프는 ‘예수님이야기’ 를 주제로 진행된다. 선한 사마리아인, 삭개오, 중풍병자를 데려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르치고, 고치고, 복음을 전한 예수님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본지에서는 여름 아웃리치 후기와 간증, 사진을 공모하고 있다, 성인공동체, 대학청년부, 사역팀 등의 아웃리치 후기와 간증, 현장 사진, 글쓴이 사진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onnuriweekly@gmail.com)로 보내주면 소정의 상품을 준다. 원고는 A4용지 1장.

문의: 02-3215-3196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작성자  이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