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집회
9월 2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
온누리교회와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공동주최하는 ‘21세기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집회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천로역정의 기독교 영성, 존 번연의 순례자 영성, 스펄전 목사의 설교와 영성, 21세기 순례자의 신앙과 메시지를 주제로 이동원 목사(지구촌 교회 원로목사), 피터 모든 교수(런 던 스펄전대학), 이재훈 담임목사가 강의한다.
피터 모든 교수는 <천로역정>의 작가 존 번연과 스펄전 목사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다. 이번 집회에는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등 순례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회비 1만원(8월 27일부 터는 2만원).
문의: 02-2078-3456 www.biblecollege.or.kr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