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M센터 헌당, 선교사 숙소동‘베데스다’개관
온누리M센터, 이주근로자, 교회, 지역사회의 구심점
베데스다, 선교사 숙소 제공, 성도들의 영성훈련장
지난 주일(29일) 온누리M센터 헌당예배와 선교사 숙소동 ‘ 베데스다’ 개관예배를 드렸다.

▲ ‘온누리M센터’ 전경
온누리M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넓이는 1,350㎡다. 지하 1층에는 500명이 예배드릴 수 있는 온누리홀이 있고, 멀티미디어실, 어린이를 위한 공간 등이 있다.
1층에는 스타트리 아카데미, 치과 치료실 등이 있다. 2층에는 다문화 도서관이 있고, 조이홀, 다문화 평생교육원, 자원봉사실, 사무실 등이 위치해 있다. 3층에는 평화홀, 4층에는 식당이 있다.
온누리M센터 헌당예배에는 외국인 이주근로자, 이재훈 담임목사, 당회서기 정파종 장로, 제종길 안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온누리M센터는 이주근로자, 교회, 지역 사회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1993년부터 이주민사역을 시작했다. 2005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온누리M센터를 세우고 10개국어로 예배드리다 이번에 예배처소를 신축하면서 이전하게 됐다.
현재 온누리M센터에서는 언어별 예배, 다문화 차세대 예배,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 ‘ 스타트리 아카데미’ 등 14개 사역이 실시되고 있다.
▲ 선교사 숙소동 ‘베데스다 전경’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선교사 숙소동 ‘ 베데스다’ 개관예배를 드렸다. 선교사 숙소동 베데스는 고국에 온 선교사들에게는 숙소를 제공하고, 성도들의 영성훈련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선교사 숙소동 베데스다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가족단위 혹은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방이 40여 개나 된다. 최대 15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는 공간도 있다. 지하 1층에는 강의실과 실내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선교사 숙소동 ‘ 베데스다’ 개관예배에는 이재훈 담임목사, 당회서기 정파종 장로, 황종연 목사(Acts29 비전빌리지 원장), 도육환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등 온누리교회 리더십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김미림, 김영선 기자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