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목사 안양 제일교회 담임목사 부임
오늘 강동 담당목사 이·취임예배, 후임 노치형 목사


▲ (왼) 최원준 목사 (오) 노치형 목사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가 8월 1일부로 안양 제일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관련 기사 7면>. 최원준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안양 제일교회는 86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교회다. 성도 7,000명이 출석하는 교회다.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로 정평이 나있다.
최원준 목사는 “온누리교회에서 15년 동안 섬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성숙한 성도님들과 동역자들의 도움이 컸다”면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강동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는 오늘(24일) 오후 2시 강동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강동 온누리교회 후임으로는 노치형 목사가 부임한다.
/ 김영선 기자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