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나그네와 함께하는 온누리공동체

3월 4일 오후 4시 서빙고 본당 ‘리더십 목양대회’

순장, 다락방장 등 신임리더십 672명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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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공동체 리더십 목양대회가 3월 4일(토) 오후 4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교역자, 장로, 공동체 총무, 다락방장, 순장 등공동체 리더십과 대학청년부 MC,차세대 코치(총무)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리더십 목양대회는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오를 다지고,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영성을공유하는 축제의 장(場)이다. 이번온누리공동체 리더십 목양대회는당회서기 이철 장로의 기도, 안산M센터 연합콰이어 특순, 신임순장 및다락방장 임명식, 이재훈 담임목사의 메시지, 노규석 목사의 온누리M미션의 이주민 사역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새로운 리더십 672명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진다. 신임순장324명, 신임 다락방장 114명, 대학청년부 신입MC 110명, 신임 차세대코치 124명이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다(2월 23일 집계).

온누리M미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노규석 목사가 ‘ 공동체와 함께하는 이주민 선교’ 를 주제로 이주민 선교 현황과 비전을 성도들과 나눌 예정이다.

목양대회 당일에는 교회 주차장및 교회 인근 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급적 대중교통을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촌역 4번 출구에서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공동체별로 카풀을 하는 것이 좋다. 오후5시 30분부터는 지하 1층 교회 식당과 두란노홀에서 성도들에게 국수를 제공한다.

이준호 목사(목회행정)는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공동체 리더십들이 헌신을 다짐하고, 올해 교회 사역방향에 대해 나누는 뜻 깊은 자리인만큼 많은 리더십들이 참석해주길바란다”고 당부했다.문의: 02-3215-3239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