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온 누리가 하나 되는 축제!

 

다음 주,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 … 스티커 발부받은 차량만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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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19일)은 ‘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 이다. 온 누리가 하나 되는 축제다. 주민들을 배려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절호의 기회다. 이날만큼은자가용 대신 지하철, 버스, 택시 등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교회에 와야한다. 이촌역에서 서빙고 온누리교회,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이촌역,양재역에서 양재 온누리교회,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양재역으로 오가는셔틀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날 교회 주차장은 사전에 주차스티커를 발부 받은 차량만 이용할수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장애인, 7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36개월 이하 자녀동반, 10세 미만 자녀가3명인 경우에만 주차스티커를 발부해준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장애인,노약자, 환자, 임산부, 유아동반 차량만 교회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주차스티커를 발부한다. 택시를 이용하는 성도는 강남대로나 일동제약 앞에서 하차해 도보로 와야 한다.주차스티커는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에서 발부해준다.

 

 

불법주차는 절대로 안 된다. 서빙고 동작대교 위 갓길, 삼익아파트,반도아파트 주변이나 양재 온누리교회 앞 상가 등지에 불법으로 주차하면 안 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교회에 오면유익이 또 하나 있다. 주차문제로 서둘러 돌아가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성도들과 교제에 집중할 수 있고,차세대들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놀이터가 마련된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 캠페인은성도들은 물론 주민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지난해 본지에서 실시한 ‘ 대중교통 이용하는주일’ 의 의식조사에서 온누리교회성도 97%가 이 캠페인을 긍정적으로 인식했고, 81.1%가 적극적으로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택시기사정다움씨는 “교회가 앞장서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니 너무 좋다”고 했고, 신동아아파트 경비원 박동우 씨는 “차가 안 막혀서 너무 편하다”면서 “이런 캠페인을 더 자주했으면좋겠다”고 말했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