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
교회 주차장, 스티커 발부받은 차량만 이용 가능
3월 19일은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이다. 이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교회에 와야 한다. 교회 주차장은사전에 주차스티커를 발부받은 차량만 이용할 수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장애인, 75세 이상 어르신,임산부, 36개월 이하 자녀동반, 10세미만 자녀가 3명인 경우에 주차스티커를 발부해준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장애인, 노약자, 환자, 임산부, 유아동반 차량만 주차스티커를 발부해준다. 택시를 타고 올 경우에도 강남대로나 일동제약 앞에서 하차해서 도보로 와야 한다. 셔틀은 이촌역에서 교회, 교회에서 이촌역, 양재역에서 교회, 교회에서 양재역을 오가는 구간만 운영된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주일’ 은 교통혼잡으로 발생하는 교회와 이웃 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환경운동에도 이바지하자는취지로 시작됐다.
문의: 02-3215-3434, 3436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