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8호 종합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관객 9만 돌파
CGNTV 국내외에서 특별상영회 개최
다큐영화 ‘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이하서서평)’ 가 누적관객 9만 명을 돌파했다. 6월초순이면 10만 관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서서평은 쟁쟁한 상업영화 속에서도 좌석점유율 21%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박스오피스 11위(5월 17일 기준)를 기록하고있다. 서서평 선교사가 보여준 감동적인 삶이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서서평의 흥행은 개신교 다큐영화 역사에 또 하나의 획을 긋고 있다. ‘ 회복’ (15만 5281명), ‘ 소명’ (9만 7529명)에 이어 역대 흥행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조만간 갱신될 것이유력하다. 역대 국내 다양성 영화 부문에서도 54위를 기록하고 있다.
CGNTV는 영화 서서평이 한국 성도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눈다는 취지에서 특별상영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은퇴목회자 부부, 안식년선교사 부부, 홀사모를 위한 특별상영회를 시작으로 농어촌미자립교회, 예수자랑사모선교회, 제주여전도연합회, 제주교회 여성연합회, 장애인,
MK, 소망교도소, 논산 육군훈련소 등 각계각층에 작은 예수로 살다 간 서서평 선교사를소개할 예정이다. 27일에는 MK네스트 대표최융 목사와 MK 100명이 참석하는 특별상영회가 예정되어 있다. 오는 7월에는 독일에서 ‘ 루터와 서서평’ 이라는 주제로 특별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 김영선 기자
특별집회 ‘무슬림을 우리 품에’
5월 23일 ~ 6월 20일 Acts29 비전빌리지 시안홀
Acts29 비전빌리지가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특별집회 ‘ 무슬림을 우리 품에’ 를 개최한다. 특별집회는 Acts29 비전빌리지(경기도 용인시) 시안홀에서 매주화요일(현충일 제외)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이번 특별집회는 라마단 기간 동안 전 세계 16억 무슬림들이 하나님께 돌이켜서 구원 받고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이 되도록중보기도 하는 집회다.
김마가 선교사(5월 23일), 김요셉선교사(5월 30일), 이경원 선교사(6월 13일), 김홍주 목사(6월 20일)가메시지를 전한다. Acts29 비전빌리지로 가는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서빙고 오전 9시, 양재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한다. 서울로 돌아가는 버스는 오후 3시 출발한다.
문의: 031-331-8211
010-4910-1401
일.하.세. 아카데미 GUM예배
6월 3일 오전 9시 30분 남양주 테라스 카페
‘ 일.하.세.(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세우자) 아카데미’ 6월 GU M(GetU p in the Marketplace)예배는 오는 6월 3일 오전 9시 30분 남양주 테라스 카페에서 드린다.
GU M예배는 미취업, 고용불안, 실업, 조기은퇴 등 사회, 경제 구조적변화, 일터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이들을 위한 예배이다. GUM예배를드리고 나서 ‘ 영화 속 일터영성’ 을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서명수 장로가 ‘ 일터에서 뱀처럼 지혜롭게’를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는 서 장로가 신명기를 요약・설명하고 말씀과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개될영화는 ‘ 내일을 위한 시간’ (Twodays, One Night, 벨기에, 2014), ‘히든 피겨’ (Hidden Figures, 미국,2016), ‘ 인턴’ (The Intern, 미국,2015)이다. GU M예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8시 서빙고 신관403호에서 드리고 있다.
문의: 010-6321-9522
제5회 온누리열방탁구대회 개최
6월 6일 오전 9시 온누리 기독문화전시관
양재 2000선교 스포츠선교팀이 6월 6일 오전 9시 서빙고 근린공원에위치한 온누리 기독문화전시관에서‘ 제5회 온누리열방탁구대회’ 를 개최한다. 온누리교회 성도와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온누리열방탁구대회에서는 오전 수준별 개인 단식, 오후 공동체별 4인단체전이 진행된다.
회비는 개인 1만 원, 단체 4만 원.
회비 수익금은 전액 이주민 선교를위해 사용된다. 탁구 레슨과 다양한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고길범 팀장 010-3772-3686
남양주, 바비큐 파티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11일아세아연합신학교(경기도 양평 소재) 외국인 신학생들을 초청해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안광국 담당목사와 20여 명의 성도들은 아세아연합신학교 학생회관 옥상에서 고기를구워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먹이면서 교제를 나눴다. 인도, 네팔 등지에서 온 신학생 70명이 참석했다.
허주 교수는 “외국인 학생들이 끼니를 자주 거르는데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섬김과 교제가 큰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안광국 목사는 “앞으로 지역 내 신학교와 학생들을 열심히 섬기겠다”고 밝혔다.
아트비전 정기전 6월 4일까지
온누리 미술인 선교회 아트비전의5월 정기전이 한창이다. 5월 정기전은 ‘ GENESIS-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를 주제로 6월 4일까지 서빙고 신관 1층 카페에서 진행된다. 아트비전 소속 작가들이 창세기를 묵상하고 표현한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10-4876-2354
농어촌목회자 위한 힐링캠프 개최
경남지역 43개 교회 목사・사모 83명 참석
지난 5일 서빙고 농어촌선교회가 경남 산청군 황매산 청소년수양관에서 경남지역 목회자를위한 ‘ 힐링캠프’ 를 진행했다.이번 힐링캠프는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식사와 교제를 하면서 쉼을 누리는 안식형 프로그램이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힐링캠프에는 경남지역 43개 교회83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했다.
이선영 전도사(청현교회)는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서 지치고곤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는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있었다”고 밝혔고, 구자엽 팀장(서빙고 농어촌선교회)은 “온누리교회 성도들님들의 후원과 기도 덕분에 농어촌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길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