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드리는 가장 값진 선물‘ 예수 그리스도’
부모님께 드리는 가장 값진 선물‘ 예수 그리스도’

내일(22일), 부모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 콘서트’
오후 7시 서빙고 본당, 부모와 자녀 327명 참석
부모맞춤전도집회 ‘ 행복드림 콘서트’ 가 내일(22일) 오후 7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막 오른다. 행복드림 콘서트는 자녀들이 예수믿지 않는 65세 이상 부모에게 복음을 전하는 아주 특별한 전도집회다.
이번 행복드림 콘서트에는 부모와자녀 32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부모와 자녀가 동석한다. 이번 행복드림 콘서트 참석자들의면면이 벌써부터 눈길을 끈다. 전체참석자 중에서 시부모님을 초청한 며느리가 20%를 차지하고, 90세 이상 부모를 초청한 성도도 여럿 있다. 행복드림 콘서트에 참석하기로 약속한 아버지가 갑자기 중환자실에입원해서 중보기도를 요청한 안타까운 사연도 있다.
유경아 성도(용산공동체)는 “부모님이 첫째 딸을 잃고 늘 불공을 드리고 계신데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계기로 천국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소망했다. 여성민 목사(전도본부장)는 “사실부모님 전도가 가장 어렵다”면서 “교회와 자녀들이 힘을 모아 이 세상모든 부모님들이 예수님을 구주로영접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자”고 제안했다.이번 행복드림 콘서트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개그맨 이홍렬, 가수 노사연・이무송부부, 국악찬양팀 가야랑, 배우 오미희, 실버합창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후속프로그램으로는 영화관 데이트가 실시 될 예정이다. 이번 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 콘서트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대상자들을 위한 세례교육과 세례식도 거행된다.
문의: 02-3215-3214
/ 김현준 기자 kh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