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서 만난 예수님파워웨이브, 가을 소풍 … 하나님의 손길 체험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남이섬에서 예수님과 특별한 데이트를 했다. 지난달 18일(주일)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남이섬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이번 소풍은 건대 파워웨이브가 진행하고 있는 ‘절친 되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더욱 성숙한 예배공동체 지체로 거듭날 수
교회 문턱 낮춘 문화전도집회 연다
“가장 낮은 자세로 하나님 사랑 전할 것”
중등부 맞춤전도집회 ‘절친’
기도는 시간으로 드리는 예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설교자의 사명’ 되새겨
온누리호스피스, ‘전인 건강과 암’
창립 5주년 ‘풍성한 잔치’ 연다
‘찬양 스페셜’ 막 오른다
전교인 체육대회 ‘화합의 장’
성경 속 참된 예배자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