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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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 입당 감사 예배

 

장춘 온누리가 지난달 30일(수)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중국 6개 권역 비전위원회와 국내외 목회자 30여 명, 기독교실업인, 장춘 온누리 성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장춘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예배는 ▷정대서 장로의 대표기도 ▷모자이크공동체, 예배팀 특순 ▷말씀 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말씀을 선포한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를 제목으로 “장춘 온누리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고 열방 가운데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김상수 목사(장춘 온누리교회)는 “우리에게 새 성전을 허락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면서 “하나님이 목회하시니 모든 성도들이 만족해한다”고 전했다.

장춘은 10년 동안 대화호텔에서 예배를 드리다 현재의 장소로 예배당을 이전했다. 예배 처소 이전을 통해 교회와 시내의 근접성, 한인 사회와의 소통이 더 활발해지는 이점이 생겼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장춘의 새성전 입당을 축하하며 모자이크공동체가 ‘원차차(아프리카어로 하나님의 위대함이란 뜻)’라는 제목의 찬양특순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