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더 깊은 교제’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달 1일(화) 비전홀에서 개강했다. 양육자반 과정은 지난 학기 동반자반을 수료한 12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김평래 목사의 강의 ▷과제 점검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는 “일대일 양육자반을 통해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서로 연합하고, 더 깊은 교제로 나아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일대일 양육자반은
헌신 결단하는 믿음
‘내면 여행길의 동반자’
제4기 BEE세미나 개최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비전 성취하는 청년 될 것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뜨거운 ‘성령’의 바람
“성령님이 오셨어요”
웃음꽃 활짝핀 행복한 우리집
새 처소에서 새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