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에서 나눈 떡
4월 한 달 동안 IN2는 할렘에 위치한 한 흑인 교회를 방문해 떡을 떼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숩키친-사랑의 밥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숩키친 사역은 IN2가 정기적으로 동일한 교회를 방문해 섬기는 사역으로,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노숙자, 영세민 등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것이 목적이다.
숩키친 사역에 참여한 민경혜 성도는 “부족한 손길이었지만 우리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섬김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 백에스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