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 행하실 하나님 기대합니다”
밴쿠버가 지난 3월 27일 담당목사로 취임한 안광복 목사가 인도하는 5주 동안의 새벽특새를 통해 새로운 부흥을 꿈꾸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창세기성경공부가 ‘Genesis-그 행복한 출발’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스터디에는 200여 성도들이 참석해 풍성한 말씀의 향연을 누리고 있다. 창세기성경공부는 8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일에는 자녀들을 위한 워십반, 한글반도 운영된다.
화요여성예배는 4월 한 달 동안 ‘기도의 사람들’을 주제로 놀라운 축복에 대해 나눴다. 이달에는 4주 동안 큐티세미나를 진행한다.
안광복 목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모든 성도들이 말씀의 사람들로 더 성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발족된 ‘시안중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은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향한 곡조 있는 기도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시안중창단은 50세 이상의 여성들로 구성됐다.
/ 문병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는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창세기성경공부와 화요여성예배, 세미나 등을 통해 성도들에게 말씀의 깨달음과 감동의 시간을 마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