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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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그늘 아래 ‘뜨거운 기도’

보스턴 온누리가 고난주간을 맞아 ‘십자가’를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특새는 봄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가족이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묵상하고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음식 및 커피, 미디어 금식을 결단하고 실천했다.

마지막 성금요일(22일)에는 예수님의 수난을 기념하며 차세대 자녀들과 함께 성만찬 및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자녀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찬양을 드리고 말씀이 선포됐다.

/ 조장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