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과테말라에서 일대일 양육

 

 

샌디에이고 온누리 교역자와 사모, 리더십 등으로 이뤄진 단기선교팀이 지난달 4일(월)부터 10일(주일)까지 일주일 동안 과테말라 다메섹선교교회를 방문했다.

단기선교팀은 다메섹선교교회에서 22명의 현지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양육자과정 단기 코스를 진행했다.

양육자과정은 3일 동안 쉼없이 지속됐다. 샌디에이고 전체 리더십들은 팔을 걷어부치고 열정적으로 강의에 나섰다.

이번 과정을 통해 21명의 성도가 양육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했다.

/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