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 구하는 천국 잔치
한 영혼 구하는 천국 잔치
얼바인 성도 37명이 지난 4월 30일(토)부터 5월 1일(주일)까지 멕시코 깜뽀 엘모사(Campo Hermosa)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엘모사는멕시코 엔세나다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마을로, 원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다.
성도들은 치과, 내과, 미용, 어린이 사역(VBS), 음식 대접, 전도 사역 등을 펼치며 인디오 족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첫 날 의료 사역에는 약 70명의 현지인들이 모여 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각 사역마다 현지인들과 함께 예배하는 시간이 마련해 복음 전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정일균 선교사는 “각종 의료 장비를 구비해서 의료 선교를 실시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얼바인 온누리는 5년 전 멕시코로 파송한 정일균 선교사의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