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찬양 … “성령의 바람 기대”
온누리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청년들이 지난 6월 16일(목) 시카고의 중심인 밀레니엄파크에서 거리찬양을 했다.
이날 90여 분 동안 진행된 거리찬양에는 모두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찬양하는 모든 예배자들에게 은혜의 고백과 감사의 외침이 있는 시간이 되었다.
집회 시작 전, 예상치 못하게 공원 관계자가 집회에 제재를 가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이를 계기로 참석자들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목소리를 높여 찬양했다. 이런 모습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었고, 함께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매주 진행하는 거리찬양집회를 통해 바람의 도시인 시카고에 다시 성령의 바람과 함께 영적인 부흥이 일어날 것을 믿는다”고 힘차게 선포했다. / 김병찬 통신원

지난 6월 16일 처음으로 시카고 밀레니엄파크에서 거리찬양이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