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영성수련회로 새 시대 준비
지난 5월 29일(주일)부터 1박2일 동안 레이크 엘시뇨(Lake Elsinore)에 위치한 실로암 선교센터에서 선교 수련회를 열었다.
49명의 성도가 참가한 이번 수련회는 변화하는 새 시대를 준비하고,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심령을 새롭게 한다는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첫날 강의에서 김정한 선교사(Son Ministry)는 선교영성을 주제로 “우리의 인생이 선교에 참관자나 관람객, 박수부대가 아니라 동역자로서 그물을 함께 드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면서 모든 성도가 선교사적인 삶을 살아가길 권면했다.
둘째 날 간증집회에서는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수수무 미야카와 일본 목사와 사모가 선교사적인 삶을 소개하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오셨는지를 간증했다.
송정환 성도는 집회를 마치며 “현충일 연휴기간을 맞아 적절한 쉼을 얻기 위해 집회에 참석했는데 예배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실제로 체험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