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은혜로 문을 연 영어예배(EM)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영어예배(EM)를 시작했다. 지난 6월 12일(주일) 비전센터에서 헌신예배를 드리며 첫 스타트를 끊었다. 그동안 샌디에이고는 이유진 성도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해왔다.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타 지역에 나가있던 자녀들이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과 교제가 필요했다”면서 “신설된 영어예배를 통해 영어권 성도들이 더욱 단합하고 성숙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어예배는 매주일 오전 11시30분 비전센터에서 열린다. /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