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일대일 양육샌디에이고 온누리 교역자와 사모, 리더십 등으로 이뤄진 단기선교팀이 지난달 4일(월)부터 10일(주일)까지 일주일 동안 과테말라 다메섹선교교회를 방문했다. 단기선교팀은 다메섹선교교회에서 22명의 현지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양육자과정 단기 코스를 진행했다. 양육자과정은 3일 동안 쉼없이 지속됐다. 샌디에이고 전체 리더십들은 팔을 걷어부치고 열정적
할렘에서 나눈 떡
넘치는 기름 부으심, 능력으로 나타나
“새 일 행하실 하나님 기대합니다”
캠퍼스에 복음의 씨앗 뿌려
탈북 형제 간증 “오직 은혜로”
십자가 그늘 아래 ‘뜨거운 기도’
‘어둠에서 빛으로’, INTO수련회
교사교육 ‘Upgrade’세미나
주중예배공간 ‘온누리 비전센터’ 오픈
새 성전 입당 감사 예배
영적 겨울, 말씀과 기도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