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072023.01[주일강단] 길, 진리, 생명길, 진리, 생명 요한복음 14:1~6 / 이재훈 목사 우리 인생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이 시대 성도들이 직면한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영국에서는 예배당이 술집으로 팔려나가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문화재 법으로 건물 외형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내부를 술집으로 바꾸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십자가를 목에 걸었다고 해고 위협을 받홍하영 · 제1425호
  2. 302022.12[주일강단]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우십시오주일강단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우십시오 로마서 12장 9~21절 / 이재훈 목사 로마서 12장은 성경학자들이 로마서에서 가장 비논리적이고 산만하다고 지적합니다. 일정한 주제가 없고, 여러 구절이 연결점 없이 나열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공동체가 어떤 모습인지를 설명하고 있기에 논리가 필요 없습니다. 논리를 초월홍하영 · 제1423호
  3. 302022.12[주일강단] 영적 예배주일강단 영적 예배 로마서 12:1~8 / 이재훈 목사 오늘 본문은 로마서 전체에 중요한 전환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그러므로’라는 접속사에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 모든 교훈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얻는 복음의 진리를 설명합니다. 로마서 1장부터홍하영 · 제1422호
  4. 312022.12[주일강단]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주일강단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마태복음 2:1~12 / 이재훈 목사 성탄의 기사를 기록하고 있는 <마태복음> 2장에는 예수님의 탄생을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 가운데 서로 대조되는 두 종류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약속과 정보를 이미 알고 있기에 경배할 수 있었고, 또 마땅히 경배해야 하는 이들은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반면홍하영 · 제1424호
  5. 102022.12[주일강단] 하나님의 부요한 지혜하나님의 부요한 지혜 로마서 11:25~36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이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우리가 측량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지혜와 지식과 부요함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구원계획에는 하나님 구원의 스케줄이 나타납니다. 역사의 B.C.와 A.D.가 예수님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구원하홍하영 · 제1421호
  6. 032022.12[주일강단]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 로마서 11:1~24 / 이재훈 목사 로마서 9~11장에는 비극적인 역설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특권을 누리는 이스라엘이 도리어 불신의 깊은 늪에 빠져버린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의 불신앙을 보면서 사도 바울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첫째,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파기되었는가?” 아닙니다.홍하영 · 제1420호
  7. 262022.11[주일강단] 손 내미시는 하나님손 내미시는 하나님 로마서 10:14~21 / 이재훈 목사 로마서 9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을 살펴봤습니다. 로마서 10장에서는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인간의 책임, 곧 믿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9~11장에서 바울이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하나님의 선택을 동시에 다룬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구원에 응답하지 않는 이스라엘의 불신홍하영 · 제1419호
  8. 192022.11[주일강단] 복음에 대한 인간의 책임복음에 대한 인간의 책임 로마서 10 장 1~13 절 / 이재훈 목사 로마서 9 장의 핵심 진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입니다 . 우리의 선택 이전에 하나님의 선택이 있었고 , 우리의 믿음 이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 누구에게나 구원이 베풀어지기까지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10 장에서는 구원을 위한 인간의 믿음을 홍하영 · 제1418호
  9. 132022.11[주일강단] 토기장이와 진흙토기장이와 진흙 로마서 9:19~33 / 이재훈 목사 로마서 9장부터는 구원받는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깊이 깨닫고, 고백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 것이 정해져 있기에 인간의 선택이나 노력이 아무 소용없다는 결정론이나 운명론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홍하영 · 제1417호
  10. 062022.11[주일강단] 예정 신앙예정 신앙 로마서 9:1~18 / 이재훈 목사 신앙은 언제나 한 극단으로 치우칠 때 올바른 진리에서 벗어납니다. 극단적 신앙에서 오해되고 오용되는 것이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지식입니다. 하나님의 주권만을 강조하고, 인간의 책임을 간과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예정이 있다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든지, 전하지 않든지 상관없이 예정된 자는 그리스도께로 올홍하영 · 제1416호
  11. 292022.10[주일강단]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 8:31~39 / 이재훈 목사 이 시대를 가리켜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역사는 불확실성의 역사입니다. 모든 인간의 삶도 불확실합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불확실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확신 속에 살아갑니다. 어떤 불안정한 상홍하영 · 제1415호
  12. 222022.10[주일강단] 도우시는 성령님,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도우시는 성령님,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로마서 8:26~30 / 이재훈 목사 로마서 8장은 성도들이 받은 구원의 확실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완전한 구원이며, 하나님이 그 구원을 보증하심을 말씀합니다. 이를 종교개혁자들은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the Saints)’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중요한 교회의 홍하영 · 제14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