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092023.09[주일 강단] 바벨의 꿈을 심판하시다바벨의 꿈을 심판하시다 창세기 11:1~9 / 이재훈 목사 홍수 심판 이후 역사는 인간의 죄가 심판으로도 벗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창세기> 11장에 이르러 인류 전체의 타락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홍수 심판 이전과 마찬가지로 죄악이 극에 달했음을 한 사건을 통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사건&rsqu김다애 · 제1458호
  2. 022023.09[주일 강단] 축복을 상속받는 인생축복을 상속받는 인생 창세기 9:18~29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이 홍수 심판에서 살아남은 노아와 그 후손들을 통해 새로운 인류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완전히 진멸하지 않으신 까닭은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주셨던 명령을 노아에게 되풀이해 주심으로써 아담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셨던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포기김다애 · 제1457호
  3. 192023.08[주일 강단] 심판 너머에 계신 구원자 하나님심판 너머에 계신 구원자 하나님 <창세기> 7:13~16, 8:15~19 / 이기훈 목사 오늘 본문에 노아의 홍수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가 말씀하신 대로 노아의 여덟 명 가족과 선택된 짐승들이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물이 죽고 물이 마르자 그들이 방주 밖으로 나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김다애 · 제1455호
  4. 292023.07[주일 강단] 우리 안에 있는 가인우리 안에 있는 가인 창 4:1~15 / 이재훈 목사 인간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반역의 대열에 서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인간을 타락시킴으로 이루고자 했던 목표는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사탄은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성공한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이 사탄과 인간 사이에 개입하셨고, 구원의 약속을 김다애 · 제1453호
  5. 222023.07[주일 강단] 가죽 옷에 새겨진 사랑가죽 옷에 새겨진 사랑 창세기 3:14~24 / 이재훈 목사 에덴동산에서 금지된 열매를 따 먹은 사건으로 인해서 인류 전체에 유죄 선고와 심판과 저주가 내려졌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했을 때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 방향을 바꾸는 최악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죄의 크기는 그 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온전히 거룩하시고, 김다애 · 제1452호
  6. 152023.07[주일 강단] 모든 불행의 시작모든 불행의 시작 창 3:1~13 / 이재훈 목사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렇게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올바로 만드셨다면 왜 악이 세상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는가?” 이 질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악의 기원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악의 책임을 누군가에게, 하나님에게 돌리고 싶은 것 같습니다.김다애 · 제1451호
  7. 082023.07[주일 강단]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신 31:14~21 / 박종길 목사 모세가 기록한 <신명기>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순종하면 축복과 생명을 얻지만, 불순종하면 저주와 죽음을 얻는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이 명령하시는 규례와 율법을 지키면 축복을 주시지만, 명령을 어기고,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기고, 죄악 가운데 거김다애 · 제1450호
  8. 032023.06[주일 강단] 처음부터 종류대로처음부터 종류대로 창 1:9~13, 24~25 / 이재훈 목사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바라보며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는 게 참된 지혜입니다. 집을 바라보며 건축가가 있다고 당연히 생각하고, 옷을 보며 그 옷을 만든 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듯이 이 땅의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분이 계신다는 것을 당연히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만물의 존재 자체가 창조주를김다애 · 제1445호
  9. 272023.05[주일강단] 하늘이 열리다하늘이 열리다 창 1:6~8, 20~23 / 이재훈 목사 세상의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유는 그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단순하고 명확한 진리를 믿으면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을 얻게 됩니다. 이 단순하고 명확한 진리를 믿지 않으면 모든 것에 대한 복잡한 질문만 남습니다. 모든 것의 시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세상이 우연한 홍하영 · 제1444호
  10. 202023.05[주일강단] 내일이 창조되다내일이 창조되다 창 1:3~5, 14~19 / 이재훈 목사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음을 선포합니다. 창조를 증명하려 하지 않고 선언할 따름입니다. 창조를 증언할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창세기> 1장 1절은 성경이 하나님의 영으로 영감 된 책임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창세기>의 창조 기록홍하영 · 제1443호
  11. 132023.05[주일강단] 모든 것의 시작모든 것의 시작 창세기 1:1~2 / 이재훈 목사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던지는 질문이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이 질문은 사춘기 방황의 시절에 호기심으로 한번 던져 보는 게 아닙니다. 인간이 반드시 대면해야 할 질문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시작을 알고자 하는 이유는 시작을 아는 게 자신을 올바르게 아는 길이기 홍하영 · 제1442호
  12. 062023.05[주일강단] 깨어 있든지 자든지 그리스도와 함께깨어 있든지 자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전 5:5~11 / 이재훈 목사 “나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알고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아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자 합니다”(빌 3:10~11). 사도 바울의 서신서를 통해서 우리가 십자가의 도와 부활의 홍하영 · 제144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