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152022.10[주일강단] 영광에 이르는 소망영광에 이르는 소망 로마서 8:18~25 / 이재훈 목사 오늘 본문에서 그리스도인을 설명하는 단어가 새롭게 등장합니다. 그 단어는 ‘앞으로 영광스럽게 변화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은 성도들을 미래 측면에서 설명한 것입니다. 구원을 세 가지 시제로 설명하면, 과거는 하나님 앞에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는 ‘칭홍하영 · 제1413호
  2. 082022.10[주일강단]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 로마서 8:12~17 / 이재훈 목사 예수님이 꿈꾸시고,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지난 37년 역사 속에 성령께서 이끄심을 경험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1992년 하용조 목사님이 성령사역을 선포하신 바로 그때가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홍하영 · 제1412호
  3. 242022.09[주일강단] 성령 안에서의 자유성령 안에서의 자유 로마서 8:1~11 / 이재훈 목사 로마서 8장은 로마서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독일의 루터파 경건주의자 필립 슈패너는 “로마서가 바울의 전체 서신중에서 보석과 같다면, 8장은 보석 중에 진주와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유명한 음악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예수 나의 기쁨’이라는 칸타홍하영 · 제1410호
  4. 172022.09[주일강단] 성도의 거룩한 탄식성도의 거룩한 탄식 로마서 7:15~25 / 이재훈 목사 로마서 7장을 읽는 성도 중에 당황하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할 통로가 될 정도로 성령님께 사로잡혀 있는 바울이 자신의 상태에 대한 고백을 했는데 받아들이기 어려운 표현들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었고, 죄에 대하여 죽음을 경험하고,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 율법홍하영 · 제1409호
  5. 032022.09[주일강단]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종으로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롬 6:12~23 / 이재훈 목사 로마서 6장에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었을 때 일어나는 변화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라고 정의했습니다. 아담 안에서 아담과 함께 죄 가운데 죽은 자가 되어서 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던 우리가,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홍하영 · 제1408호
  6. 272022.08[주일강단]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다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다 로마서 6:1~11 / 이재훈 목사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1절). 십자가의 능력은 죄에 대한 용서만이 아닙니다. 죄에 대한 승리이기도 합니다.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믿음으로 의롭게 될 홍하영 · 제1407호
  7. 202022.08[주일강단] 아담 안에서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아담 안에서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 롬 5:12~21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불의한 인간을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건져주시고, 의롭다 하심으로 우리를 전혀 새로운 존재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홍하영 · 제1406호
  8. 062022.08[주일강단] 약속을 믿음으로 얻는 의약속을 믿음으로 얻는 의 로마서 4:13~25 / 이재훈 목사 믿음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믿음은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이며, 비합리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근거도 없이 뛰어드는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증거 고, 경험을 통해서 믿음을 세워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인간의 합당한 반응은 믿음뿐입니다. 믿음 외에 홍하영 · 제1405호
  9. 302022.07[주일강단] 오직 믿음으로 얻는 의오직 믿음으로 얻는 의 로마서 4:1~12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은 스스로 심고 거두고 노력한 대로 응답하심으로 일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심지 않은 데서도 거두게 하시고, 때로 우리가 심을 수 없는 것을 허락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도울 수 없는 자를 돕는 은혜를 베푸십니홍하영 · 제1404호
  10. 232022.07[주일강단] 오직 은혜로 얻는 의오직 은혜로 얻는 의 롬 3:21~31 / 이재훈 목사 로마서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오직 은혜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복음은 죄 아래에 있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을 어떻게 하나님이 구원하시는가에 대한 소식입니다. 복음은 죄를 용서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선물홍하영 · 제1403호
  11. 162022.07[주일강단]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빌 2:5~8 / 노치형 목사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부르느냐?”라고 질문하셨을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한번 질문하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말하느냐?”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rdq홍하영 · 제1402호
  12. 092022.07[주일강단] 모두가 전적으로 죄인입니다주일강단 모두가 전적으로 죄인입니다 로마서 3:9~20 / 이재훈 목사 누구나 한계상황에 도달하면, 아니 한계상황이 아니라도 예기치 않은 상황이나 감정을 뒤집어 놓는 문제에 부딪히면 숨어 있는 무서운 야만성이 드러납니다. 동물은 본능에 충실하게 살아갑니다. 본능 이상도 아니요, 본능 이하로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본능적일 뿐만 아니라 본능 이하홍하영 · 제14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