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72022.03[주일강단] 하늘에서 오는 지혜하늘에서 오는 지혜 야고보서 3:13~18 / 이재훈 목사 야고보서에 다른 이름을 붙인다면 ‘신약의 지혜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잠언을 읽는 느낌을 받을 정도입니다.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권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의 주제는 행함으로 믿음의 온전함을 나타내라는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홍하영 · 제1386호
  2. 202022.03[주일강단] 온전한 믿음은 혀를 제어한다온전한 믿음은 혀를 제어한다 야고보서 3:1~12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이 인간에서 주신 소중한 선물은 말하는 능력입니다. 같은 종류의 동물들도 서로 소통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소리나 몸짓, 냄새 등 그들만 아는 소통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언어로 말하는 능력은 인간에게만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에게 주신 말하는 능력은 우선 홍하영 · 제1385호
  3. 132022.03[주일강단] 행함으로 온전해지는 믿음행함으로 온전해지는 믿음 약 2:14~26 이상준 목사 누군가가 “나는 믿음이 있습니다”라고 하는데 행함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 말씀에서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기억한다면서 데살로니가교회를 칭찬합니다. 오늘은 두 가지 상황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째, 행함이 없홍하영 · 제1384호
  4. 272022.02[주일강단] 참된 경건참된 경건 야고보서 1:19~27 / 이재훈 목사 역사적으로 야고보서에 대한 오해는 예수님을 통해 은혜로 얻는 하나님의 의를 강조하기보다 인간의 행함과 실천을 강조함으로써 인간의 의를 더욱 강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 서신들을 보면 예수님을 통한 구원 계획이 많이 나타나 있는데 야고보서에서는 그 일부라도 찾아보기 어렵다는 오해입니다. 이는 진정 오해입니다홍하영 · 제1382호
  5. 272022.02[주일강단] 우리가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이유우리가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이유 야고보서 1:13~18 / 이재훈 목사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인들이 늑대를 어떻게 잡는지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은 날카로운 칼끝에 피를 흠뻑 묻힌 다음 그것을 얼립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칼날이 위를 향하도록 얼어붙은 땅속에 파묻어 놓습니다. 피 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와서 칼날을 핥기 시작합니다. 늑대홍하영 · 제1381호
  6. 302022.01[주일강단] 거꾸로 보는 인생의 지혜주일강단 거꾸로 보는 인생의 지혜 전 7:1~4 / 이재훈 목사 아들에게 부유함을 자랑하고 싶었던 아빠가 있었습니다. 일곱 살 난 아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를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거대한 저택에서 나와 가난한 친구가 사는 작은 시골 농장으로 갔습니다. 작고 허름한 집에서 함께 이틀홍하영 · 제1379호
  7. 232022.01[주일강단] 다시 새롭게 소명을 따라주일강단 다시 새롭게 소명을 따라 요한복음 21:15~17 / 이재훈 목사 미래를 새롭게 열어가지 못 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인은 과거에 대한 상처와 기억 때문입니다. 자신의 실패에 대한 기억은 잠재력을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소명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실패에 대한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길은 어디 있습니까? 어떤 결심홍하영 · 제1378호
  8. 112022.06[주일강단] 복음과 하나님의 진노주일강단 복음과 하나님의 진노 로마서 1:18~32 / 이재훈 목사 사도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인 이유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홍하영 · 제1397호
  9. 042022.06[주일강단] 복음과 하나님의 의주일강단 복음과 하나님의 의 로마서 1:16~17 / 이재훈 목사 오늘 본문이 로마서 전체 주제입니다. 성경 전체 주제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마틴 루터가 이 말씀을 깨달으면서 종교개혁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뒤바꾼 말씀이요, 성경 해석의 열쇠가 되는 말씀이라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16절)홍하영 · 제1396호
  10. 162022.01[주일강단] 행복에 이르는 길주일강단 행복에 이르는 길 시편 1:1~6 / 이재훈 목사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말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갈망은 역시 행복입니다. 행복이 실재하기에 갈망합니다. 사람들이 갈망하는 모든 것은 실체가 있습니다. 배고픔이 있다는 것은 배부름을 줄 음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홍하영 · 제1377호
  11. 092022.01[주일강단] 의무에서 기쁨으로주일강단 의무에서 기쁨으로 빌립보서 1:12~18 / 이재훈 목사 모든 인생에는 피할 수 없이 주어지는 의무가 있습니다. 가족이 서로를 돌봐야 하는 의무가 있고, 국민이 국가에 가지는 의무가 있습니다. 기업 종사자가 고용계약에 따르는 의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지는 영적 의무가 있습니다.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의무가 있홍하영 · 제1376호
  12. 022022.01[주일강단] 독생자의 영광주일강단 독생자의 영광 요한복음 1:14 / 이재훈 목사 크리스마스는 진정한 영광이 나타난 사건입니다. 사람들이 그 영광을 보고 기뻐하며 경배하는 사건입니다. 사람들이 추구하고 바라보는 세상의 영광은 더 높은 지위와 많은 재물과 탁월한 지식과 기술로 인하여 누리는 영광입니다. 만일 그것을 아무 수고 없이 누군가 누린다면 헛된 영광이요, 거짓된 영광입니다. 홍하영 · 제137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