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2022.07[주일강단] 종교인의 반발종교인의 반발 로마서 3:1~8 / 이재훈 목사 로마서가 우리에게 알려 주는 첫 번째 진리는 인간은 모두 죄인이며,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역사의 종말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역사가 완전히 끝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판의 저편에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른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역사홍하영 · 제1400호
- 252022.06[주일강단] 율법을 어긴 유대인의 죄율법을 어긴 유대인의 죄 로마서 2:12~29 / 박종길 목사 하나님 믿기를 거부하고 노골적으로 죄를 짓는 사람들은 죄인입니다. 남들보다 선행을 많이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사람들 역시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겉으로 드러난 행위뿐만 아니라 은밀한 죄도 심판하십니다. 로마서는 율법을 소유한 유대인들 역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홍하영 · 제1399호
- 182022.06[주일강단] 복음과 하나님의 심판복음과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 2:1~11 / 이재훈 목사 로마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기 전에 하나님의 진노를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왜 인간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습니까? 하나님을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계시가 주어졌음에도 불의로 진리를 막는 인간의 타락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불순종 때문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홍하영 · 제1398호
- 292022.05[주일강단] 모두에게 빚진 인생모두에게 빚진 인생 로마서 1:8~15 / 이재훈 목사 복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바울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사도로 변화시킨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습니다. 복음으로 인하여 그는 예수님께 사로잡힌 사람이 되었고,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한 번도 방문해 본 적이 없는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고 싶은홍하영 · 제1395호
- 222022.05[주일강단]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로마서 1:1~7 / 이재훈 목사 로마서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책입니다. 역사의 중요한 전환기에는 언제나 로마서의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도자의 회심만이 아니라 종교개혁의 출발도 로마서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부흥도 로마서 말씀을 깨달은 이들에 의해서 일어났습니다. 로마서가 복음을 가장 분명하홍하영 · 제1394호
- 152022.05[주일강단] 헤세드 사랑이 가정을 살립니다헤세드 사랑이 가정을 살립니다 호 6:1~6 / 이재훈 목사 하나님이 가정을 세우셔서 이루시고자 하는 계획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목표가 나의 행복이 될 때 행복해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가정의 목표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될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홍하영 · 제1393호
- 082022.05[주일강단] 상처가 축복이 되는 가정상처가 축복이 되는 가정 룻 4:9~17 / 이재훈 목사 내용과 무게가 다를지라도 상처 없는 완벽한 가정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상처 입은 가정 속에서도 선한 일을 이루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상처가 축복이 되도록 역사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깨어진 그릇은 버리지만, 하나님은 깨진 그릇을 다시 빚으셔서 더욱 귀하고 값진 그릇으로 세우십니다. 룻기는 나오미홍하영 · 제1392호
- 012022.05[주일강단] 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 시편 16:1~11 /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매주 주일이 부활주일이요,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성도들의 삶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어떤 고난과 시련도 무너뜨릴 수 없는 하늘에 속한 즐거움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었던 즐거움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대홍하영 · 제1391호
- 242022.04[주일강단] 예수 부활, 우리의 소망예수 부활, 우리의 소망 베드로전서 1:3~9 / 이재훈 목사 전염병과 전쟁으로 수많은 생명이 죽고, 고통받는 이때 맞이하는 부활 주일은 이전보다 더 소중합니다. 고통받는 세상에서 우리 인생이 얼마나 깨어지기 쉬운 연약한 그릇인지, 얼마나 짧은 인생인지, 얼마나 불확실한 인생인지를 깨닫습니다. 절망스럽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홍하영 · 제1390호
- 172022.04[주일강단] 인내하며 기도하라인내하며 기도하라 야고보서 5:7~20 / 이재훈 목사 야고보서는 참된 믿음은 참된 행함으로 나타난다는 교훈을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성도들이 시험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고, 인내하고, 기도하며 이길 것을 권면합니다. 당시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핍박 가운데 흩어질 수밖에 없었고, 흩어짐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서 가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불의한 이들과 권력과홍하영 · 제1389호
- 102022.04[주일강단] 부를 통한 시험부를 통한 시험 야고보서 4:13~5:6 / 이재훈 목사 야고보 사도는 시험 가운데 있는 유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서신을 썼습니다. 그들은 핍박 가운데 흩어져 있었고, 흩어져 있기에 가난했고, 가난 가운데 분열의 시험을 겪고 있었습니다. 가난이라는 시험 속에서 갈등하는 성도들을 격려하고, 정반대로 부유함이라는 시험 속에서 죄를 짓고 있는 이들을 향해서도 교홍하영 · 제1388호
- 032022.04[주일강단] 세상의 친구인가 하나님의 친구인가세상의 친구인가 하나님의 친구인가 야고보서 4:1~12 / 이재훈 목사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에 따라 세 종류 사람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전혀 관계없이 이방인, 외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불신자들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예배에 참여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전히 이방인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예배하홍하영 · 제13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