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02024.04[주일 강단] 순교가 선교의 문을 열다순교가 선교의 문을 열다 사도행전 7:54~8:3 / 이재훈 위임목사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이 질문 앞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과연 나의 생명과 바꿀 수 있을 만큼 귀중한 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생명입니다.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려고 우리 모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생명을 내김다애 · 제1488호
  2. 062024.04[주일 강단] 부활 생명의 삶 부활 생명의 삶 고린도전서 15:19~24 / 이재훈 위임목사 오늘 본문은 ‘부활 장’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고린도전서> 15장입니다. <고린도전서> 전반부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후반부 말씀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뛰어넘어 오늘 우리에게 김다애 · 제1486호
  3. 302024.03[주일 강단] 겸손한 왕, 언약을 이루시다겸손한 왕, 언약을 이루시다 마가복음 11:1~11 / 이재훈 위임목사 예수님의 공생애 대부분은 갈릴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방문은 12살 때 부모님과 함께 절기를 지키러 갔던 장면 외에는 없습니다. 예루살렘에서 공생애를 사시지 않고, 갈릴리 주변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이후 최후의 일주일을 매우 김다애 · 제1485호
  4. 232024.03[주일 강단] 생명의 물줄기는 막을 수 없다생명의 물줄기는 막을 수 없다 사도행전 5:27~42 / 이재훈 위임목사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단체나 무자비한 독재자들의 출현, 그리고 거짓된 이념을 추종하는 사이비 종교들, 이 모든 악의 흐름 이면에 사람들의 믿음을 이용한 거짓된 악이 존재합니다. 왜곡된 믿음, 독이 있는 믿음이 그들 가운데 있습니다. 믿음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무신론김다애 · 제1484호
  5. 162024.03[주일 강단] 거룩한 충격, 각성을 일으키다 거룩한 충격, 각성을 일으키다 사도행전 5:1~11 / 이재훈 위임목사 하나님은 때로 충격적 사건을 통해서 우리를 각성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 어떤 모습에 있다 할지라도 버리지 아니하시며 사랑하십니다. 그 조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김다애 · 제1483호
  6. 092024.03[주일 강단] 나눔으로 채우고, 위로로 세워가다나눔으로 채우고, 위로로 세워가다 행 4:32~37 / 이재훈 위임목사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충만한 부어주심은 제자들에게 두 가지 기적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첫째, 표적과 기사를 통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어떠한 위협이 오더라도 피하지 않고 담대하게 전하는 이들이 되었습니다. 김다애 · 제1482호
  7. 022024.03[주일 강단] 합심기도, 진동을 일으키다합심기도, 진동을 일으키다 사도행전 4:23~31 / 이재훈 위임목사 기도를 배우는 세 가지 길이 있습니다. 첫째, 기도함으로써 배웁니다. 기도에 관한 많은 책을 읽고, 세미나를 듣는다 할지라도 개인이 직접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를 배울 수 없습니다. 자신이 실제 기도하지 않는 한 기도는 배워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를 배우고 싶어서 기도에 관한 많은김다애 · 제1481호
  8. 242024.02[주일 강단] 진실은 가둘 수 없습니다 진실은 가둘 수 없습니다 행 4:1~22 / 이재훈 위임목사 미국 역사에서 ‘워터게이트 사건’이 있었습니다. 닉슨 대통령 때 백악관 참모들과 함께 거짓으로 음모를 꾸민 일이 드러난 사건입니다. 그때 백악관 고문이었던 척 콜슨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때 일을 회개하고, 자신의 신앙을 간증하는 책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미국에서김다애 · 제1480호
  9. 172024.02[주일 강단] 새로워지는 때가 올 것이라새로워지는 때가 올 것이라 사도행전 3:11~26 / 이재훈 목사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만, 사람들이 만들고 추구하는 것에는 실상 새로운 게 없습니다. 최고의 지혜자였던 <전도서> 기자도 “해 아래 새것이 없다, 허무하다”고 반복했습니다. 사람들이 발명했고, 혁명적인 새로운 것이라고 하는 것들도 이미 있던 것의 조합일김다애 · 제1479호
  10. 032024.02[주일 강단] 우리가 어찌할꼬 우리가 어찌할꼬 행 2:14~47 / 박종길 목사 오순절 성령 강림은 인간의 조건을 초월한 역사이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선물이 이뤄지는 사건입니다. 바람같이, 불같이 성령이 임하는 체험을 한 제자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들이 더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지 않았고, 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으로 거듭김다애 · 제1478호
  11. 272024.01[주일 강단]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시다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시다 행 2:1~13 / 박신웅 목사 예수님이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약속하셨던 “성령이 임할 것이다”라는 기다림의 선물이 드디어 <사도행전> 2장 가운데 성취되고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그 시간을 기도로 채우는 자들입니다. <사도김다애 · 제1477호
  12. 132024.01[주일 강단] 땅끝까지, 세상 끝 날까지 땅끝까지, 세상 끝 날까지 사도행전 1:1~11 / 이재훈 위임목사 어느 시대든지 교회가 방향을 잃어버리는 까닭은 <사도행전>에서 그 방향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는 조직체가 아니라 유기체입니다. 그들은 소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회적 지위도 없었고, 풍부한 재물도 없었습니다. 마땅히 그들을 소개할 도구도 없었김다애 · 제147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