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25.12[주일강단] 성육신3. 만물의 으뜸, 교회의 머리[주일강단] 성육신3. 만물의 으뜸, 교회의 머리 <골로새서> 1:15~20 /이재훈 위임목사 성탄의 본질은 성육신입니다. 성육신을 깊이 묵상하지 않고 성탄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 성육신을 ‘말씀이 육신이 되신 사건’으로 설명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이신 그분만이 만물을 새롭게 창조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지된 열매를 박지혜 기자 · 제1569호
- 132025.12[주일강단] 성육신2. 자신을 비우신 하나님의 겸손[주일강단] 성육신2. 자신을 비우신 하나님의 겸손 <빌립보서> 2:5~11 /이재훈 위임목사 사도 바울이 여러 지역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예수님의 성육신하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신 예수님을 증거했던 사도 요한 같이, 사도 바울은 또 다른 표현과 언어로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성육신의 사건을 통해박지혜 기자 · 제1568호
- 062025.12[주일강단] 성육신1. 말씀이 육신이 되어성육신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한복음> 1:14~18 /이재훈 위임목사 복음의 가장 중요한 진리 두 가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입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먼저 믿고 깨달아야 될 진리가 바로 ‘성육신의 진리’입니다. 성육신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에 우리에게 구원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성육신하신 몸이 죽박지혜 기자 · 제1568호
- 292025.11[주일강단] 결단의 오늘결단의 오늘 <여호수아> 24:14~28 /이재훈 위임목사 <여호수아> 24장 마지막 말씀입니다. 23장에서 여호수아는 자신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었을 때 지도자들을 모아서 유언을 했습니다. 오늘 본문 24장에서는 또다시 지도자들을 ‘세겜’에 모아서 고별 설교를 합니다. 자신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유언을 했는데, 하나님이 생명을박지혜 기자 · 제1566호
- 222025.11[주일강단] 여호수아의 유언여호수아의 유언 여호수아 23:1~11 /박종길 목사 오늘 본문은 가나안 정복을 마치고, 아홉 지파 반의 땅 분배가 끝나고, 또 두 지파 반이 요단강 동편으로 귀환한 이후 대략 10년에서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서 유언을 남기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인도하심,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실하게 그박지혜 기자 · 제1565호
- 152025.11[주일강단] 각자의 땅에서, 하나의 백성으로[주일강단] 각자의 땅에서, 하나의 백성으로 <여호수아> 22:1~9, 33~34 /이재훈 위임목사 가나안 땅 분배가 완료됨으로써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약속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호와께서는 그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그 모든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습니다.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 살게 됐습니다”(43절). “여호와께박지혜 기자 · 제1564호
- 082025.11[주일강단] 피할 곳이 필요한 이들에게피할 곳이 필요한 이들에게 <여호수아> 20:1~9 /이재훈 위임목사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했을 때 그 땅이 각 부족, 족속들에게 정의롭게 분배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정의롭게 분배된다’는 것은 기계적으로, 인원수에 따라 똑같은 면적을 나눠 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툼과 분열이 없도록 하려고 제비 뽑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분쟁과 다툼을 박지혜 기자 · 제1563호
- 252025.10[주일강단] 다음 세대를 위한 하나님의 준비다음 세대를 위한 하나님의 준비 <여호수아> 17:14~18 /박신웅 목사 오늘 우리가 흘리는 눈물이 지난날의 기쁨이었고, 오늘 우리 입술의 불평이 ‘지나온 시간의 감사’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흘리는 많은 눈물의 기도, 직장과 비즈니스, 관계와 가정, 상황의 많은 눈물이 사실은 삶의 큰 기쁨이었고, 큰 감사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요셉박지혜 기자 · 제1561호
- 182025.10[주일강단] 감사와 충성감사와 충성 <여호수아> 14:6~14 /이재훈 위임목사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현미경의 관점이고, 또 하나는 망원경의 관점입니다. 현미경은 아주 작은 것을 크게 확대해서 실제보다 크게 보는 기능을 가져다줍니다. 망원경은 멀리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실제처럼 보이게 해줍니다. 불평은 현미경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박지혜 기자 · 제1560호
- 042025.10[주일강단] 순종이 승리의 길입니다순종이 승리의 길입니다 <여호수아> 11:1~16 /이재훈 위임목사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드는 불신앙의 이유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내 자유를 잃어버리고 억압되고 구속받는 것이 싫다’입니다. 이 반응은 두 가지 사실을 내포합니다. 하나는 정확한 것이고, 또 하나는 정확하지 않은 것입니다. 정확한 사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박지혜 기자 · 제1559호
- 272025.09[주일강단] 기도로 세상을 멈추다기도로 세상을 멈추다 <여호수아> 10:1~15 /이재훈 위임목사 가나안 정복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들을 조금씩 쫓아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20장 30절에서 “그 땅을 정복할 때 조금씩 쫓아내도록 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주신 바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그 나라와 민족들을 정박지혜 기자 · 제1558호
- 202025.09[주일강단] 영적 긴장을 풀지 말라![주일강단] 영적 긴장을 풀지 말라! 여호수아 9:7~21 / 박종길 목사 아이 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이스라엘과 여호수아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또 실수를 저지릅니다. 한 번은 아이 성 전투에서였고, 또 한 번은 기브온과의 동맹입니다. 여러분, 승리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늘 영적 긴장을 풀지 않아야 합니다. 그 세 가지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심예은 기자 · 제155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