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302024.11[주일강단] 멈출 수 없는 하나님 나라 멈출 수 없는 하나님 나라 사도행전 28:16~31 /이재훈 위임목사 “바울은 만 2년 동안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여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고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르쳤습니다”(30~31절). 바울은 찾아오는 사람들만 만날 수 있는 매우 제한적이고 수동적인 박지혜 · 제1518호
  2. 232024.11[주일강단] 폭풍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폭풍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 사도행전 27:9~26 /이재훈 위임목사 인생의 폭풍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사회적 지위나 전문적인 지식, 재물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폭풍이 찾아옵니다.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당황하고, 방향을 잃어버리고, 때로는 소망까지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 폭풍은 곧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폭풍 속에서 하나님을 박지혜 · 제1517호
  3. 162024.11[주일강단] 당신도 나와 같이 되기를당신도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6:19~32 /이재훈 위임목사 바울은 죄수 신분으로 그리스도 증인의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벨릭스 총독과 베스도 총독, 계속 이어지는 당시 재판관들 앞에서 나타난 바울의 모습은 그가 사형을 받을 만한 죄만이 아니라 재판받을 만한 죄조차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당시 로마 최고 지도자에게 상소할 박지혜 · 제1516호
  4. 092024.11[주일강단] 죽음을 달게 받겠습니다죽음을 달게 받겠습니다 <사도행전> 25:1~12 /이재훈 위임목사 바울은 죽음을 각오한 그리스도의 증인 여정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 유대와 로마 권력의 한복판에서 재판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신분을 죄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여긴 것입니다. 스스로 착각한 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깨달은 것입니다.박지혜 · 제1515호
  5. 022024.11[주일강단] 믿음을 전염시키는 증인믿음을 전염시키는 증인 <사도행전> 24:10~21 /이재훈 위임목사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을 다른 면에서 보면 믿음이 전해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믿음이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는 것은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전염병이 퍼져 나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았습니다.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잠시 옆에 있기만 해박지혜 · 제1514호
  6. 262024.10[주일강단] 세상에 녹슬지 않는 증인세상에 녹슬지 않는 증인 <사도행전> 23:1~11, 31~35 /이재훈 위임목사 예수님이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명령만 주시지 않고,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도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 엄청난 고난과 위협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용기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임박지혜 · 제1513호
  7. 192024.10[주일강단] 선동인가 감동인가 선동인가 감동인가 <사도행전> 21:37~40, 22:22~29 /이재훈 위임목사 요즘 ‘사이버렉카’라는 단어가 등장했습니다. 온라인에서 특정인에게 일어난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비판하는 일에 참여하는 콘텐츠로 이익을 얻거나 이익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그 일을 이슈화하는 유튜버에 대한 별칭입니다. 세상은 지금 사이버렉카들에박지혜 · 제1512호
  8. 052024.10[주일강단] 전심으로주일강단 전심으로 신 6:5 / 강부호 목사 성경에 종종 ‘전심으로’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우리말성경에서는 주로 ‘온 마음을 다해’로 번역했습니다. 여러분, 전심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게 우리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여호와의 교훈을 지키고 온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찾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r홍하영 · 제1510호
  9. 072024.09[주일 강단] 복음은 우상을 무너뜨린다복음은 우상을 무너뜨린다 <사도행전> 19:23~41 / 이재훈 위임목사 어느 시대든지 교회가 끊임없이 던져야 할 질문은 “그 시대의 교회가 속한 사회를 얼마나 변화시키고 있는가?”입니다. “얼마나 많은 성도가 모이는가?”라는 질문이 아니라 “얼마나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교회인가?”김다애 · 제1507호
  10. 242024.08[주일 강단] 잠잠히 있지 말고 말하여라 잠잠히 있지 말고 말하여라 <사도행전> 18:1~22 / 박종길 목사 바울이 아테네에서의 전도 이후 고린도로 사역지를 옮깁니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동역자들을 만나기도 하고, 깊은 영적 우울과 침체, 두려움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환상 중에 바울에게 말씀하심으로 1년 6개월 동안을 고린도에 머물면서 복음을 전김다애 · 제1505호
  11. 172024.08[주일 강단] 우상의 도시에 복음을 심다 우상의 도시에 복음을 심다 <사도행전> 17:16~34 / 이재훈 위임목사 <사도행전>에 나타난 복음 전파의 패턴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어떤 상황이 발생하고, 불신자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그 의문에 대하여 사도들이 답변하는 형식입니다. 새로운 상황에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복음이 전해졌습니다김다애 · 제1504호
  12. 032024.08[주일강단] 감옥에서도 구원이 임하다 감옥에서도 구원이 임하다 <사도행전> 16:25~34 / 이재훈 위임목사 바울 선교팀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아시아 대륙에서 오늘날 유럽인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첫 번째 사역을 한 도시가 빌립보입니다. 빌립보는 로마의 식민지로, 로마 시민과 동일한 특권을 누린 도시였습니다. 그 도시에 로마의 퇴역 군인들을 많이 이주시켰기 때문김다애 · 제15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