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025.09[주일 강단] 다시 말씀 앞에 서다[주일 강단] 다시 말씀 앞에 서다 여호수아 8:30~35 / 이재훈 위임목사 <여호수아>에 나타난 가나안 정복전쟁은 거룩한 전쟁입니다. 하나님이 죄와 전쟁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민족이든, 이스라엘 민족이든 죄 가운데 있을 땐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역사를 보여줍니다. 전쟁 승패의 비결이 군사력에 달려있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대심예은 · 제1556호
- 062025.09[주일강단] 죄와 전쟁하시는 여호와[주일강단] 죄와 전쟁하시는 여호와 여호수아 7:6~21 / 이재훈 위임목사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가장 대표적인 전쟁은 ‘여리고 정복 전쟁’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통해 명령하신 대로 순종했을 때 여리고 성이 무너졌고, 이스라엘이 승리했습니다. 그 승리는 ‘기이한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예은 · 제1555호
- 302025.08[주일강단] 거룩한 전쟁[주일강단] 거룩한 전쟁 여호수아 6장 1~20절 / 변대섭 목사 신앙생활을 흔히 전쟁으로 표현합니다. 이 전쟁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력과의 싸움입니다. 하늘의 전쟁이요, 영적 전쟁이요, 거룩한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성도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전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따르고자 하심예은 · 제1554호
- 232025.08[주일강단]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주일강단]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여호수아 5장 10~15절 / 이재훈 위임목사 <여호수아> 5장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준비를 하나님이 시키시는 내용입니다. 요단강이 갈라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지만, 하나님은 곧바로 가나안 정복을 향한 전쟁을 명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놀라운 기적 그 자체가 우리의 믿음을심예은 · 제1553호
- 162025.08[주일강단] 마음에 세우는 기념비[주일강단] 마음에 세우는 기념비 여호수아 4:1~7, 19~24 / 이재훈 위임목사 믿음은 미래뿐만 아니라 과거를 바라보게 합니다. 과거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믿음의 내용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성경에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지, 기억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를 명령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특히 <이사야>에서 과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를 상심예은 · 제1552호
- 022025.08[주일강단] 어둠 속에서 빛나는 믿음 [주일강단] 어둠 속에서 빛나는 믿음 <여호수아> 2:8~18 /이재훈 위임목사 하나님은 계획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예상 밖 인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약속하신 모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사건을 허락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부도덕한 사람들, 원수까지도 사용박지혜 · 제1551호
- 262025.07[주일강단] 안식을 위한 전쟁 안식을 위한 전쟁 <여호수아> 1:10~18 /이재훈 위임목사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통해 그 땅을 정복하는 여정에 두 가지 성격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선물로 주시는 땅인 동시에 그 백성들이 발로 밟아야 하는 땅, 곧 싸워서 승리해야 하는 땅입니다. 하나님 앞에 합당한 모습,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있기만 해도 주시는 선물이 넘쳐박지혜 · 제1550호
- 192025.07[주일강단] 당신의 가나안을 정복하라 당신의 가나안을 정복하라 <여호수아> 1:1~9 /이재훈 위임목사 구약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 하나가 ‘광야 시대를 마치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그 시점이 <여호수아서>에 등장합니다.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사건들의 사실성과 역사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성을 부정하박지혜 · 제1549호
- 122025.07[주일강단] 더 큰 일도 보게 될 것이다주일강단 더 큰 일도 보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45~51 /박종길 목사 예수님은 먼저 소수의 사람들을 택해서 제자로 세우십니다. 부족하고 불충분한 사람들이지만, 예수님이 그들을 불러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우십니다. 제자 삼으시고, 훈련하고 교육해서 하나님 나라 큰 일꾼으로 삼으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제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 나라 일꾼으박지혜 · 제1548호
- 282025.06[주일강단] 그가 속히 오시리라 그가 속히 오시리라 <요한계시록> 22:12~21 /이재훈 위임목사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되는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무엇인가 마음에서 빠져있거나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구상에서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다고 합니다만, 그 이면에 많은 우울증 환자가 있고, 자살률이 높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박지혜 · 제1546호
- 212025.06[주일강단] 새 하늘과 새 땅 [주일강단]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 21:1~8, 22~27 /이재훈 위임목사 흔히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데, <요한계시록>에서는 ‘천국이 우리에게 온다’고 합니다. 또한 ‘천국’이라는 단어 대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성경에 기록된박지혜 · 제1545호
- 142025.06[주일강단] 천년왕국과 흰보좌 심판 천년왕국과 흰보좌 심판 <요한계시록> 20:1~15 /이재훈 위임목사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마지막 날 우리가 만날 주님의 모습을 두 가지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첫째, ‘신랑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어린 양의 결혼잔치에 신랑으로 나타나신 주님을 우리는 신부로서 만나야 합니다. 신부의 책임은 거룩하고 정결함을 박지혜 · 제154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