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2025.03[주일강단]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요한계시록> 1:7~20 /이재훈 위임목사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을 반복하며 강조했던 이유는 <요한계시록> 전체에서 어린양과 용의 전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과 용을 따르는 사람들의 대조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이 대조의 뿌리에 하나님과 사단의 박지혜 · 제1531호
- 012025.03[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8)-라오디게아 교회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8)-라오디게아 교회 <요한계시록> 3장 14~22절 /이재훈 위임목사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시대, 모든 교회가 어떠한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기준입니다. 평가 기준의 공통점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입니다. 교회의 제도나 규모, 조직 등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박지혜 · 제1530호
- 222025.02[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7)-빌라델비아 교회 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7)-빌라델비아 교회 <요한계시록> 3:7~13 /이재훈 위임목사 빌라델비아 교회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힘이 약했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결코 약하지 않고, 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로 여기시며 칭찬하셨습니다. 빌라델비아는 7개 도시 중에서 가장 신흥 도시입니다. 주전 2세기 중반에 세워졌습니다. 사데에서 동쪽으로 약박지혜 · 제1529호
- 152025.02[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6) -사데 교회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6) -사데 교회 <요한계시록> 3:1~6 /이재훈 목사 오늘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에서 다섯 번째 교회입니다. ‘사대’라는 지역에 있었던 교회입니다. 사데는 두아디라에서 동남쪽으로 50km 내려오고, 서머나에서는 동쪽으로 8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내륙으로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산기슭과 강을박지혜 · 제1528호
- 082025.02[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5) 두아디라교회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5) 두아디라교회 <요한계시록> 2:18~29 /이재훈 위임목사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바벨론’이라고 불리는 세력입니다. 구약 시대의 바벨론이 아니라 당시 로마 제국을 바벨론이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모든 시대에 바벨론 같은 제국이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보여박지혜 · 제1527호
- 252025.01[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3) - 서머나교회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3) - 서머나교회 <요한계시록> 2:8~11 / 박종길 목사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을 주제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머나교회’입니다. 서머나는 에베소에서 북쪽으로 65km 지점에 있는 항구 도시입니다. 아시아에서박지혜 · 제1526호
- 182025.01[주일강단] 어린 양을 따르는 사람들(2)-에베소교회 어린 양을 따르는 사람들(2)-에베소교회 요한계시록 2장 1~7절 /이재훈 위임목사 요한이 환상들을 통해 받은 메시지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이 핵심메시지를 제외하면 <요한계시록>의 많은 환상이 이상한 종말론으로 혼란해지고 맙니다. 예수님이 단지 성도들에게 미래에 일어날 일을 알려 주기 위해 계박지혜 · 제1525호
- 112025.01[주일강단] 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어린양을 따르는 사람들 계 14:1~5 /이재훈 위임목사 <요한계시록>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예수님에 대한 책입니다. <요한계시록>이 역사의 마지막 때를 보여주는 것 같지만, 역사 전체를 보여주고 있으며, 예수님이 왜 역사의 중심이시고, 역사를 넘어 영원한 나라에서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줍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주목할박지혜 · 제1524호
- 042025.01[주일강단] 숨어계시는 하나님숨어계시는 하나님 이사야 45:14~17 /이재훈 위임목사 일본의 현대 소설가 엔도 슈샤쿠가 쓴 <침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일런스’라는 영화로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배경으로 쓴 역사 소설입니다. 소설이지만 당시 일본 당국이 어떻게 교회를 핍박 했는지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들이 포함박지혜 · 제1523호
- 212024.12[주일강단] 물이 바다 덮음 같이물이 바다 덮음 같이 이사야 11:1~10 /이재훈 위임목사 메시아가 오심을 예언하는 역사적 상황은 한결같이 가장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분명합니다. 단순한 희망이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달래고 회복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인간의 상상력에서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극심한 절망 가운데 처해 있을 때 아름다운 박지혜 · 제1521호
- 142024.12[주일강단] 만군의 여호와 그가 오신다만군의 여호와 그가 오신다 말 3:1~6 /이기훈 목사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속적인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70년 동안 바벨론 포로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70년 동안 하나님과 예배, 말씀과 신앙공동체를 사모하는 마음이 충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70년 뒤에 다시 귀국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정착하는 과정에서박지혜 · 제1520호
- 072024.12[주일강단] 여호와의 열정여호와의 열정 사 9:1~7 /이재훈 위임목사 세상의 어떤 사람도 예고되어 태어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출생은 오랜 역사 속에 예언된 출생입니다. 예수님만이 역사 속에 많은 예언을 통해 오래전부터 준비된 출생입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시기 오래전부터 역사에 큰 영향력을 미치셨습니다. 이스라엘 역사 전체가 그분의 출생을 준비하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박지혜 · 제151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