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2024.07[주일강단] 길을 내시는 하나님주일강단 길을 내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15:36~16:10 / 이재훈 위임목사 우리는 손에 잡히는 것 같이 바로 느끼고 볼 수 있어야만 하나님이 일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하심은 다릅니다. 우리가 때로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 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특히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지는 일을 위해서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바울과홍하영 · 제1502호
- 202024.07[주일 강단] 율법의 짐을 벗고 은혜의 힘을 얻다율법의 짐을 벗고 은혜의 힘을 얻다 <사도행전> 15:1~21 / 이재훈 위임목사 <사도행전> 15장은 바울과 바나바가 제1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시리아 안디옥으로 돌아왔을 때 복음에서 벗어난 진리를 전하는 이들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예루살렘에서 열린 교회 총회입니다. 이 회의를 ‘예루살렘 공의회’라고 부릅니김다애 · 제1501호
- 132024.07[주일 강단] 죽도록 돌에 맞고도 죽도록 돌에 맞고도 <사도행전> 14:8~20 / 이재훈 위임 목사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이 고난을 마땅히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고난을 마땅히 여겼을 뿐만 아니라 기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의 여덟 번째 복이 임한 것입니다. “복되도다! 나 때문에 사람들의김다애 · 제1500호
- 292024.06[주일 강단] 참된 선교적 교회참된 선교적 교회 < 사도행전> 13:1~12 / 이재훈 위임목사 안디옥교회 출현은 세계 기독교 역사의 중요한 터닝포인트입니다. 복음이 유대인들에게만 허락되었다고 생각했던 고정관점을 깨트리고, 온 세상을 향해서 주어졌으며, 전해져야 한다는 패러다임이 정착되는 시점이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이 핍박을 받아 흩어졌는데 유대인들에게만 복음을김다애 · 제1498호
- 222024.06[주일 강단] 하나님의 노크(Knock) 하나님의 노크(Knock) <사도행전> 12:1~17 / 이재훈 위임목사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만을 다룬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신 큰 구원의 역사를 성령님이 온 세상에 전파하는 기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복음을 세상에 증거하기 시작했을 때 복음을 대적하고,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핍박하는 일김다애 · 제1497호
- 152024.06[주일 강단] 그리스도인입니까?그리스도인입니까? <사도행전> 11:19~30 / 이재훈 위임목사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에게 누군가 “당신의 종교는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한다면 어렵지 않게 “기독교입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십니까?”라는 질문에도 “네. 저는 정기김다애 · 제1496호
- 082024.06[주일 강단] 편견을 넘어 자유의 복음으로편견을 넘어 자유의 복음으로 <사도행전> 10:24~48 / 이재훈 위임목사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지기 위해서 수고하는 이들이 부딪치는 여러 장벽이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불신자들의 마음의 완고함이 장벽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한 장벽도 있습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지는 사명에 비해 일꾼이 부족한 것도 장벽입니다.김다애 · 제1495호
- 252024.05[주일 강단] 박해자에서 전도자로박해자에서 전도자로 행 9:20~31 / 강부호 목사 “그는 곧바로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20절). 사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된 이후 생긴 큰 변화 중 하나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하고자 하는 열정과 소망을 품는 사람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김다애 · 제1493호
- 182024.05[주일 강단] 핍박자를 증인을 부르시다 핍박자를 증인을 부르시다 사도행전 9:1~19 / 이재훈 위임목사 바울은 교회를 대적하는 소위 ‘안티(anti) 기독교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거부하고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들을 제거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는 일에 주동적 역할을 했고, 그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김다애 · 제1492호
- 112024.05[주일 강단] 어린아이의 하나님어린아이의 하나님 마 18:1~6 / 이재훈 위임목사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진리를 종종 어린아이를 세우시고 가르치셨습니다. 어린아이를 세우시고 교훈하신 예수님의 모습은 당시 유대인 사회 기준으로 볼 때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어린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지만, 당시에는 어른들에게 종속된 대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생산력 있는 김다애 · 제1491호
- 042024.05[주일강단] 단순한 순종, 섬세한 섭리단순한 순종, 섬세한 섭리 사도행전 8:26~40 / 이재훈 위임목사 한 사람이 구원을 얻게 되는 과정에는 누군가를 통해서 복음을 듣는 일이 있습니다. 잘 알고 있던 사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지만, 뜻밖의 사람을 통해서도 복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도 복음을 듣고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김다애 · 제1490호
- 272024.04[주일 강단] 성령님을 따르는가, 다루려는가 성령님을 따르는가, 다루려는가 사도행전 8:4~25 / 이재훈 위임목사 바람이 불길을 더 크게 만드는 법입니다. 교회에 대한 핍박의 바람은 교회를 무너뜨리기보다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더욱 강화시켰습니다. 성령님이 일으키시는 대반전의 역사입니다. 스데반의 죽음으로 시작된 교회에 대한 핍박이 더욱 심하게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예루살렘 성도들이 뿔뿔이 흩어지게김다애 · 제148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