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온누리부흥축제 파워웨이브 이번 주 시작
300여개 교회 인공위성으로 동참... '한국교회 연합의 장 될 것' 기대
이라크, 이집트, 일본, 미국, 대만교회 지도자 동참...분위기 고조
교회 체질 개선을 위한 온누리 부흥축제 파워웨이브(Power Wave)가 이번 주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교회의 체질개선과 부흥을 꿈꾸며 지난 3월 1일부터 특별새벽기도로 준비해 온 이번 부흥축제에는 새문안교회를 비롯 300여개 교회가 인공위성으로 동참해 한국교회가 연합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아가 군인교회, 이라크, 이집트, 러시아, 일본, 미국, 대만 교회지도자가 참석하고, 온누리미션 가족들과 군목, 선교단체, 경배와 찬양 훈련생, 양지 세계선교센터 훈련생, 강사로 초빙된 교회의 리더십들까지 동참하겠다고 나서 분위기는 점차 고조되고 있다.
300개 위성중계협력교회에 위성설치가 끝났고 행사교재도 발송돼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위성중계협력교회로 파송되는 장로, 교역자들은 지난 3월 17일(수)에 서빙고 순형홀에서 2차 모임을 갖고 위성협력교회를 섬기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부흥축제를 섬길 봉사자들은 지난 16일(화), 20일(토) 양재 화평홀에 모여 봉사를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하고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피택장로, 신임교역자는 화장실청소와 봉사를 하고, 서빙고 양재 JDS, 여성사역은 식사와 간식봉사를, 대학청년은 행사 세팅과 마무리 청소, 숙소, 아침식사 등 가장 궂은 일을 감당한다.
OTA 본부는 “이 축제는 온누리교회의 부흥회이자 잔치가 되어야 한다”며 성인 공동체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라고 있다. 온누리 성도는 회비 2만원에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등록도 가능하다. 한편, 축제 기간 중 각종 학교, 모임 등은 열리지 않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