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교회 소식 사도행전교회 되기 원합니다 (청담교회)
지난 2월 대학부 다윗공동체가 시집간 청담교회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사도행전의 교회가 되기를 더욱 갈망하고 있다.
축제 첫날, 청담교회에 참석한 50여 명의 성도는 “하나님, 한국교회에 부흥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모하는 새 마음을 주옵소서. 오늘 축제에서 말씀을 전할 목사님들과 함께 하옵소서.” 간절히 기도하며 축제에 참여했다.
이어 하용조 목사가 강단에 올라 '성령으로 잉태된 교회가 되십시오.', '예수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가 되십시오.',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교회가 되십시오.' 등 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10가지를 말하자 성도는 ‘아멘’으로 화답하며 자신이 사도행전의 성도가 될 것을 결단했다. 특히 주제강의 방송이 끝난 후에도 성도들은 함께 뜨겁게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축제를 위해 청담교회는 여전도회(리브가, 마르다, 마리아)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목사, 장로 등 교회 리더십 10여 명은 온누리교회의 초청을 받아 축제에 직접 참석했다.심야예배와 한 달에 한 번 있는 연합구역예배를 이번 부흥축제로 대신했다.
청담교회는 중간 휴식 시간을 이용해 참석자들을 위한 간식과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위성프로그램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청담교회의 축제로 만들어 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