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 화보
성령과 함께 온-누리가 춤을 추다!

▲ 집회 첫날, 짐 심발라 목사는 기도하는 것으로 출발하라고 권면했다. 문제를 해결 받기 원하는 성도, 하나님께서 도구로 써주길 원하는 모든 성도들이 강단으로 올라가 주님께 통성기도를 드렸다.

▲ 집회 둘째 날 조용기 목사는 집회 인도에 앞서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해외 비전교회와 아시아, 남미 등 해외에서 참석한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 목사는 “온누리교회는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초대교회와 같다. 계속 와서 온누리교회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보고 배워서 섬기시는 교회와 나라에 돌아가 아시아와 남미와 열방에 그 역사를 일으키기 바란다”고 전했다.

▲ 하용조 목사는 둘째 날부터 강의 이후에 성도들을 안수했다. 마지막 날 성령집회에서는 성만찬 후 특별히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안수했다.

▲ 축제 마지막 날 저녁식사 시간, 하용조 목사는 일본 교회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일본 비전교회 목회자들과 만났다. 하 목사는 “규모가 작은 일본 교회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와 매트릭스를 통해 팀워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일본 교회가 힘을 내도록 돕기 위해 온누리교회가 러브 소나타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일본에 현재 7,000개 교회가 있는데 1만 개까지 증가하길 소망한다”고 밝히며 모인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줬다.

▲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로 희생된 영혼들을 추도하기 위한 공간이 성령축제 기간 중 Acts29홀에 마련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