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성령집회1( 라준석 목사) |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
성령집회1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
말씀 :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은사는 사람을 살립니다. 이 은사는 돈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다양한 능력인 은사를 사모하십시오.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성령, 권능, 증인 오늘 본문에는 세 가지 단어가 나옵니다. 첫째는 성령이고 둘째는 권능, 셋째는 증인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이고 교회사역의 전부입니다. 성령님은 이미 우리에게 임하셨습니다. 오순절 다락방에 임하셨고 당신이 예수를 믿을 때 임하셨고 그분은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이제 두 가지만 남았습니다. 첫째는 권능 받는 것이고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권능은 바로 은사입니다. 살리는 능력, 사람을 바꾸는 능력,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능력이 바로 권능입니다.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은사를 한 마디로 말하면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카리스마입니다. 어찌 보면 은사는 어색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달리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쉬운 사람은 달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1924년 파리올림픽에서 400미터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딴 에릭리들은 “내가 뛸 때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100미터를 달릴 때는 앞도 보이지 않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지만 그는 달릴 때 하나님이 자신을 보면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은사는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은사입니다. 은사를 사모하십시오. 사모한다는 것은 갖고 싶고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그것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마음이 사모하는 것입니다. 은사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로마서 12장 1절에서는 구원받은 백성이 사는 방법은 바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리라, 즉 영적예배로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영적 예배는 2절에서 세상을 본받지 말고 변화를 받아 하나님과 하나님방식으로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변화받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삶을 관리하라고 합니다. 삶을 관리하기 위해서 은사가 필요합니다. 즉 그리스도인은 은사로 산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장 1~11절에서도 은사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는 신령한 것에 대해 알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2절에서 너희가 예전에는 몰랐었다고 밝힙니다. 3절에서 이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주시라 고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이제4절부터 11절까지에서 말하고 있는 각종 은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2장에서도 역시 그리스도인은 은사로 산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받고서도 은사를 사모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마치 이방인처럼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은사는 가져도 되고 안 가져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대로 믿는다면 성경에서 나타난 기적을 모두 믿는 것입니다. 믿지 못할만한 사건을 골라내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기름 부음을 받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것에는 세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별하심입니다. 5절에서는 구별되었다고 했습니다. 즉 도장 찍었다고 말합니다. 바로 구원의 사건입니다. 이것은 본질이 변화되는 사건입니다. 정체성이 변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일생에 한번 일어납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능력부여의 사건이 있습니다. 이것은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시기에 한번만 올수 있고 자주 올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성품이 변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열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삶과 관계되어 있고 누림의 축복입니다. 그러면 삶이 즐거워집니다. 이것은 평생 동안 일어납니다.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나타납니다. 성품은 9가지 열매가 모든 크리스천에게 나타납니다.은사를 받으면 성품이 즉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언을 받고 갑자기 예의바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봤습니다. 은사는 표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은사는 삶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임했어도 성품이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성격이 나빠도 은사는 진짜인 경우도 있습니다.이 은사에 대해 말씀하는 두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는 일곱 가지로 은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로 생각해 본 은사 첫 번째 은사는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은사 받으면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재미가 사람 살리는 기쁨입니다. 두 번째 은사는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8장 18절부터 24절을 보면 마술사 시므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은으로 살줄로 생각하느냐. 너는 은과 함께 망할 찌어다.” 이 말은 은사의 주도권이 당신에게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은사는 조건을 두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은사는 조건이나 경력, 직분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겸손하십시오.세 번째 은사는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은 성령이 행하신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판단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원치 않아도 임하는 은사가 있습니다. 그 은사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네 번째 은사는 능력입니다. 살리는 일을 하라고 주신 능력입니다. 크리스천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느 곳에 있어도 교회를 세우고 생명의 물줄기를 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은사는 사모해야 합니다. 인간의 입장은 사모하는 것이고 성령님의 입장은 때를 따라주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은사는 다양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지혜’와 ‘지식’에 대한 말씀의 은사가 있습니다. 말씀은 바로 메시지의 은사입니다. 지식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 저절로 지혜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지혜의 말씀의 은사이고 지식의 은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메시지를 듣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믿음의 은사는 이미 믿는 사람이 살면서 가지게 되는 큰 믿음을 말합니다. 병 고침의 은사는 모든 병이 기도로 낫지는 않지만 기도해서 낫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병 고침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기도해야 하고 교회에서는 그 은사 받은 사람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능력에 대한 은사, 예언의 은사, 방언의 은사, 통역의 은사, 섬김의 은사, 가르침의 은사, 권위하는 은사, 구제의 은사, 다스림의 은사, 긍휼의 은사 등이 있습니다.마지막 일곱 번째, 은사는 은사입니다. 성품이 좋지 않아도 은사는 은사입니다. 성품이 좋지 않은 사람이 은사를 베풀면 공동체가 참아주어야 합니다. 성품 때문에 은사를 멀리 하지 마십시오. 혹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품어주십시오. 여러분,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늘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늘 힘들고 지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의 권능인 은사를 가지고 사는 사람은 늘 힘이 나고 끝까지 갑니다. 결과도 좋습니다. 이 밤에 하나님이 한 가지 은사를 나눠주실 것입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은사를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부어주실 것입니다. /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ti.or.kr
말씀 :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은사는 사람을 살립니다. 이 은사는 돈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다양한 능력인 은사를 사모하십시오.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성령, 권능, 증인 오늘 본문에는 세 가지 단어가 나옵니다. 첫째는 성령이고 둘째는 권능, 셋째는 증인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이고 교회사역의 전부입니다. 성령님은 이미 우리에게 임하셨습니다. 오순절 다락방에 임하셨고 당신이 예수를 믿을 때 임하셨고 그분은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이제 두 가지만 남았습니다. 첫째는 권능 받는 것이고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권능은 바로 은사입니다. 살리는 능력, 사람을 바꾸는 능력,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능력이 바로 권능입니다.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은사를 한 마디로 말하면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카리스마입니다. 어찌 보면 은사는 어색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달리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쉬운 사람은 달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1924년 파리올림픽에서 400미터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딴 에릭리들은 “내가 뛸 때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100미터를 달릴 때는 앞도 보이지 않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지만 그는 달릴 때 하나님이 자신을 보면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은사는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은사입니다. 은사를 사모하십시오. 사모한다는 것은 갖고 싶고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그것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마음이 사모하는 것입니다. 은사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로마서 12장 1절에서는 구원받은 백성이 사는 방법은 바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리라, 즉 영적예배로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영적 예배는 2절에서 세상을 본받지 말고 변화를 받아 하나님과 하나님방식으로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변화받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삶을 관리하라고 합니다. 삶을 관리하기 위해서 은사가 필요합니다. 즉 그리스도인은 은사로 산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장 1~11절에서도 은사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는 신령한 것에 대해 알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2절에서 너희가 예전에는 몰랐었다고 밝힙니다. 3절에서 이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주시라 고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이제4절부터 11절까지에서 말하고 있는 각종 은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2장에서도 역시 그리스도인은 은사로 산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받고서도 은사를 사모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마치 이방인처럼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은사는 가져도 되고 안 가져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대로 믿는다면 성경에서 나타난 기적을 모두 믿는 것입니다. 믿지 못할만한 사건을 골라내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기름 부음을 받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것에는 세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별하심입니다. 5절에서는 구별되었다고 했습니다. 즉 도장 찍었다고 말합니다. 바로 구원의 사건입니다. 이것은 본질이 변화되는 사건입니다. 정체성이 변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일생에 한번 일어납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능력부여의 사건이 있습니다. 이것은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시기에 한번만 올수 있고 자주 올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성품이 변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열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삶과 관계되어 있고 누림의 축복입니다. 그러면 삶이 즐거워집니다. 이것은 평생 동안 일어납니다.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나타납니다. 성품은 9가지 열매가 모든 크리스천에게 나타납니다.은사를 받으면 성품이 즉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언을 받고 갑자기 예의바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봤습니다. 은사는 표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은사는 삶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임했어도 성품이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성격이 나빠도 은사는 진짜인 경우도 있습니다.이 은사에 대해 말씀하는 두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는 일곱 가지로 은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로 생각해 본 은사 첫 번째 은사는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은사 받으면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재미가 사람 살리는 기쁨입니다. 두 번째 은사는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8장 18절부터 24절을 보면 마술사 시므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은으로 살줄로 생각하느냐. 너는 은과 함께 망할 찌어다.” 이 말은 은사의 주도권이 당신에게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은사는 조건을 두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은사는 조건이나 경력, 직분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겸손하십시오.세 번째 은사는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은 성령이 행하신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판단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원치 않아도 임하는 은사가 있습니다. 그 은사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네 번째 은사는 능력입니다. 살리는 일을 하라고 주신 능력입니다. 크리스천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느 곳에 있어도 교회를 세우고 생명의 물줄기를 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은사는 사모해야 합니다. 인간의 입장은 사모하는 것이고 성령님의 입장은 때를 따라주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은사는 다양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지혜’와 ‘지식’에 대한 말씀의 은사가 있습니다. 말씀은 바로 메시지의 은사입니다. 지식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 저절로 지혜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지혜의 말씀의 은사이고 지식의 은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메시지를 듣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믿음의 은사는 이미 믿는 사람이 살면서 가지게 되는 큰 믿음을 말합니다. 병 고침의 은사는 모든 병이 기도로 낫지는 않지만 기도해서 낫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병 고침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기도해야 하고 교회에서는 그 은사 받은 사람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능력에 대한 은사, 예언의 은사, 방언의 은사, 통역의 은사, 섬김의 은사, 가르침의 은사, 권위하는 은사, 구제의 은사, 다스림의 은사, 긍휼의 은사 등이 있습니다.마지막 일곱 번째, 은사는 은사입니다. 성품이 좋지 않아도 은사는 은사입니다. 성품이 좋지 않은 사람이 은사를 베풀면 공동체가 참아주어야 합니다. 성품 때문에 은사를 멀리 하지 마십시오. 혹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품어주십시오. 여러분,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늘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늘 힘들고 지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의 권능인 은사를 가지고 사는 사람은 늘 힘이 나고 끝까지 갑니다. 결과도 좋습니다. 이 밤에 하나님이 한 가지 은사를 나눠주실 것입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은사를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부어주실 것입니다. /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t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