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The Fire 주제강의5(하용조 목사) |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하라
주제강의5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하라 말씀: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하나님의 은혜의 물속에는 수문 네 개가 있습니다. 수문을 열면 물이 파도치듯이 어느 누구도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쏟아집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새롭게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새 은혜란 조금 좋아지고 좀 더 많아지고 넓어지고 풍성해지는 은혜가 아니라 전혀 다른 은혜입니다. 전혀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새 은혜로 여러분을 인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받아왔던 삶은 은혜를 끄집어내고 불을 내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금식을 해야 하고, 기도도 해야 하고 몸부림을 쳐야합니다. 내가 몸부림쳐서 받는 은혜가 아니라 부어지는 은혜, 쏟아주시는 은혜 이미 베풀어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은혜가 단비처럼 내립니다. 은혜는 이미 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예수님이 와 계십니다. 내가 그것을 발견하고 만나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적, 축복, 능력 모두를 만들어 주셨고 이미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가는 ‘믿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면서 잘 안 믿습니다. 입과 생각으로만 믿고 실제로는 믿지 않습니다. 제가 당뇨와 고혈압으로 30년을 넘게 앓았지만 아파서 일을 못한 적이 없습니다. 아플수록 더 쌩쌩해졌습니다. 보통 사람은 한두 개밖에 못하는 일을 하나님은 아플수록 막 시키셨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혹시 그런 일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그 병에 눌리지 말고 그 가난에 눌리지 말고 그 고난에 눌리지 마십시오. 병이 와도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축복이 배로 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인생에 그런 비전이 보이기를 바라고 그런 능력이 이 시간에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세계에 들어갈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믿음이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나님 앞에 엎어지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눈을 떠보면 새로운 세계에 가게 됩니다. 저는 수술을 하면서 인생은 수동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시면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면 받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을 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의 주신 축복을 여러분이 다 값없이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충만은 누리는 것입니다. 축복은 뺐어오는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감기나 암이나 똑같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치유 안에 들어가시면 오늘 당장 그 치유가 여러분 안에 일어날 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다 나았습니다. 우리의 경험, 습관, 율법적 생각이 나를 묶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차원에 들어가서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차원이 아니라 예수님이 있는 차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예배이고 자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총입니다. 저는 병을 앓으면서 몇 가지 말씀이 내 안에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0절의 말씀처럼 ‘오늘날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차원으로 저를 데리고 가주셔서 새로운 차원으로 살게 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받은 은혜로 살아온 것도 감사하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놀랍고 더 풍성한 축복의 세계에 여러분 모두가 들어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제가 늘 묵상했던 말씀은 고린도후서 12장 10절의 ‘내가 약할 때 강함이라’입니다. 이 말씀이 늘 저를 지탱하게 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도 마찬가지입니다. 몸부림치면서 사는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세계로 우리 모두 들어갑시다. 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의 양은 상상을 못합니다. 한 번 사용한 물이 아니라 늘 새로운 물입니다. 이처럼 은혜도 새로운 물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은혜를 받았다할지라도 그 물이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오는 물은 새로운 물입니다. 그 파도가 오늘 여러분에게 칠 것입니다. 믿음으로 그 파도를 보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의 저수량은 상상할 수 없이 많습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입니다. 물의 성분을 조사해보니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십자가의 보혈의 성분과 또 다른 하나는 부활의 생명의 성분입니다. 이 물을 먹는 자, 마시는 자, 목욕을 하는 자, 세례를 받는 자에게는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이 전달됩니다. 십자가의 보혈은 내 죄를 파괴하고, 내 저주를 파괴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은 내 안에 있는 어둠의 세력과 사탄의 세력을 파괴합니다. 부활의 능력은 나무에 잎이 나고 열매를 맺게 합니다. 그 물 안에 있는 부활의 생명의 성분이 내 안에 파괴된 그것에 새로운 새싹이 나오게 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성분과 부활의 생명이 만나면 복음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능력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제인데 이미 된 것입니다. 두 성분이 만나면 예수님의 피로 여러분의 죄는 값없이 용서함을 받았고 그것은 지금 받는 것이 아니라 2천 년 전에 받았는데 이제야 내가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고 신실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내 이성과 경험은 자꾸 그것을 거부합니다. 복음은 ‘다 나았다. 죄는 용서받았다. 저주는 떠났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선언하면 됩니다. 성령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이 성분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물 속에 있는 것입니다. 네 가지 수문을 열어라 그런데 이 물은 수문을 열어야 거세게 나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물속에는 수문 네 개가 있습니다. 수문을 열면 물이 파도치듯이 어느 누구도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쏟아집니다. 첫 번째 문은 생각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물이 쏟아집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십시오. 두 번째가 믿음입니다. 물이 아무리 쌓여 있어도 믿음의 수문을 열지 않으면 그 물은 나가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믿음의 문을 여십시오. 믿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는 만큼 일어날 것입니다. 세 번째의 수문은 언어입니다. 병이 나았다고 선언해야 합니다. 내가 의사도 아니고 증거가 없다고 해도 나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의 인생은 불행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살하지 않으십니다. 망할 걱정하지 마십시오. 말을 바꾸십시오. 부정적인 말을 하고 싶게 하는 마귀의 충동이 내 말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문을 열지 못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가 비전입니다. 꿈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릇의 크기만큼 물이 담겨지는 것입니다. 그릇을 키우고 꿈을 키우십시오. 하나님을 향하여 여러분의 꿈을 키우십시오. 저에게는 일본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꿈을 주셨습니다. 일본은 변할 것입니다. 일본 동경집회는 확실히 잘된다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대만을 갈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과 대만이 손을 잡고 13억의 중국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비전입니다. 비전의 문을 열면 그 문으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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