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성령집회2(짐 심발라 목사) |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라
성령집회2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라
말씀: 짐 심발라 목사본문: 사도행전 13장 1~3절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행하시고 불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지난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예루살렘에서 탄생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락방에서 모여 기도하고 예배할 때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대단히 흥미로운 것은 사도행전 처음에는 초점이 예루살렘에 있다가 13장부터 안디옥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령이 충만한 놀라운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주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고 예배했을 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동트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절부터 3절을 보십시오.“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구별하여 세우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이 가지 말라고 붙잡자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으로 계셨던 예수님 대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안에 충만히 임재하는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역자로 이 땅에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디엘 무디는 ‘성령은 일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보는데 말씀이 여러분을 칠 때, 설교를 듣는데 거룩한 부담감이 올 때, 그것은 성령이 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안디옥 교회 지도자들이 예배하던 순간, 보이지 않는 성령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들은 사람들의 이름이 나와 있는 것을 보면 굉장히 구체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이 두 사람을 알고 계셨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너희 교회니까 너희가 좋은 대로 두 사람을 보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결정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이 사건을 전환점으로 신약이 완전히 변합니다. 이 이후 신약 대부분을 나중에 바울로 개명한 사울이 썼습니다. 이후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여행으로 복음이 지구상 땅 끝으로 어떻게 퍼져가기 시작했는지 사도행전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기도하며 금식한 예배에서 시작됐습니다.사도행전 후반부는 바로 그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앞으로 할 일이 무엇인지 성령님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우리는 조절 중독자입니다. 자기 삶을 자기가 계획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 안심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바울과 바나바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진행될 지 말해주지 않으십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돈이 어디서 생길 지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단지 하나님의 사람을 따로 구별해 세우면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조절과 인도하심을 따라 그렇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성령을 쫓아가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입니다. 성령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순종 성령께서 하나님의 구별된 일을 위해 두 사람을 세웠을 때 그들은 이 일을 위해 미리 준비되거나 훈련받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보면 보통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아 놀라운 일을 행한 것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우리 교회에 ‘보니트’란 이름의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아이티 공화국 자큐멜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왔습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믿은 후 세례를 받고 중보기도 사역을 하고 있었는데 성령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것에 따라 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곳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빈곤을 넘어서는 아주 가난한 곳입니다. 우리 교회 아웃리치팀이 방문했을 때 자매는 감옥 사역과 어린이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의 감옥은 시설은 아주 열악합니다. 좁은 방에 사람이 빽빽이 차 있습니다. 누울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일부는 눕고 나머지 사람은 서 있는 방법으로 두 시간 씩 돌아가며 잔다고 합니다. 몸 일부만 겨우 가린 옷을 입고, 몇 달간 목욕을 못해 너무 더러워 800미터 밖에서도 냄새가 나는 곳입니다. 우리 교인들이 그곳에 가서 상상할 수 없는 처참한 모습을 보고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 자매가 거기서 사역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자매는 또한 집을 지어 아이들 161명에게 매일 먹을 것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많은 아이들은 자매가 주는 음식 한 끼가 하루 섭취하는 음식의 전부입니다. 이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먹여 살리는지, 돈이 어디서 났는지 물어보자 자매는 담대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 절 도와주세요. 성령님께서 절 인도하세요.”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곳에 가면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십니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 자매가 사역하는 곳에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 자매에게 주신 부르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일을 주십니다. 어떤 이에게는 기도를, 어떤 이에게는 어린이 사역을 주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성령님께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기 원하시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무슨 말을 하실 지 천국에 가서 직접 뵐 때까지 기다릴 수 없습니다. 추수할 밭이 희어졌지만 사람이 없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교회에 모여 있습니다. 찬양을 부르고, 설교를 듣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무슨 일을 하게하고 싶으신지 물어보지 않습니다. 가장 깊은 기도, 순종 안디옥 교회 지도자들은 성령께서 말씀하셨다는 이유만으로 바나바와 바울을 안수해 보낸 것이 아닙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네 하겠습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가장 깊은 기도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하기 제일 힘든 것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날 써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절 부르셨을 때 전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동원해 그 부르심과 싸웠습니다. 전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제게 손을 내미셨습니다. 제가 “네”라 말할 때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는지요. 그 때는 하나님께서 절 어디로 보내실지 몰랐습니다. 제가 브루클린에서 사역하리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책을 쓰고 온누리교회에서 설교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스라고 말할 때 모든 축복이 쏟아졌습니다. 우리 뜻을 포기할 때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제게 이 메시지를 선포하라고 주실 때 이미 헌신되어 있고, 귀중한 3일이라는 시간을 빼내어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왜 이 메시지가 필요한 지 여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한 계획이 충만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롭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행하시고 불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향한 사랑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 정리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말씀: 짐 심발라 목사본문: 사도행전 13장 1~3절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행하시고 불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지난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예루살렘에서 탄생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락방에서 모여 기도하고 예배할 때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대단히 흥미로운 것은 사도행전 처음에는 초점이 예루살렘에 있다가 13장부터 안디옥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령이 충만한 놀라운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주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고 예배했을 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동트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절부터 3절을 보십시오.“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구별하여 세우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이 가지 말라고 붙잡자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으로 계셨던 예수님 대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안에 충만히 임재하는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역자로 이 땅에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디엘 무디는 ‘성령은 일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보는데 말씀이 여러분을 칠 때, 설교를 듣는데 거룩한 부담감이 올 때, 그것은 성령이 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안디옥 교회 지도자들이 예배하던 순간, 보이지 않는 성령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들은 사람들의 이름이 나와 있는 것을 보면 굉장히 구체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이 두 사람을 알고 계셨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너희 교회니까 너희가 좋은 대로 두 사람을 보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결정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이 사건을 전환점으로 신약이 완전히 변합니다. 이 이후 신약 대부분을 나중에 바울로 개명한 사울이 썼습니다. 이후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여행으로 복음이 지구상 땅 끝으로 어떻게 퍼져가기 시작했는지 사도행전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기도하며 금식한 예배에서 시작됐습니다.사도행전 후반부는 바로 그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앞으로 할 일이 무엇인지 성령님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우리는 조절 중독자입니다. 자기 삶을 자기가 계획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 안심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바울과 바나바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진행될 지 말해주지 않으십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돈이 어디서 생길 지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단지 하나님의 사람을 따로 구별해 세우면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조절과 인도하심을 따라 그렇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성령을 쫓아가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입니다. 성령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순종 성령께서 하나님의 구별된 일을 위해 두 사람을 세웠을 때 그들은 이 일을 위해 미리 준비되거나 훈련받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보면 보통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아 놀라운 일을 행한 것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우리 교회에 ‘보니트’란 이름의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아이티 공화국 자큐멜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왔습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믿은 후 세례를 받고 중보기도 사역을 하고 있었는데 성령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것에 따라 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곳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빈곤을 넘어서는 아주 가난한 곳입니다. 우리 교회 아웃리치팀이 방문했을 때 자매는 감옥 사역과 어린이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의 감옥은 시설은 아주 열악합니다. 좁은 방에 사람이 빽빽이 차 있습니다. 누울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일부는 눕고 나머지 사람은 서 있는 방법으로 두 시간 씩 돌아가며 잔다고 합니다. 몸 일부만 겨우 가린 옷을 입고, 몇 달간 목욕을 못해 너무 더러워 800미터 밖에서도 냄새가 나는 곳입니다. 우리 교인들이 그곳에 가서 상상할 수 없는 처참한 모습을 보고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 자매가 거기서 사역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자매는 또한 집을 지어 아이들 161명에게 매일 먹을 것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많은 아이들은 자매가 주는 음식 한 끼가 하루 섭취하는 음식의 전부입니다. 이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먹여 살리는지, 돈이 어디서 났는지 물어보자 자매는 담대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 절 도와주세요. 성령님께서 절 인도하세요.”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곳에 가면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십니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 자매가 사역하는 곳에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 자매에게 주신 부르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일을 주십니다. 어떤 이에게는 기도를, 어떤 이에게는 어린이 사역을 주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성령님께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기 원하시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무슨 말을 하실 지 천국에 가서 직접 뵐 때까지 기다릴 수 없습니다. 추수할 밭이 희어졌지만 사람이 없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교회에 모여 있습니다. 찬양을 부르고, 설교를 듣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무슨 일을 하게하고 싶으신지 물어보지 않습니다. 가장 깊은 기도, 순종 안디옥 교회 지도자들은 성령께서 말씀하셨다는 이유만으로 바나바와 바울을 안수해 보낸 것이 아닙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네 하겠습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가장 깊은 기도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하기 제일 힘든 것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날 써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절 부르셨을 때 전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동원해 그 부르심과 싸웠습니다. 전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제게 손을 내미셨습니다. 제가 “네”라 말할 때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는지요. 그 때는 하나님께서 절 어디로 보내실지 몰랐습니다. 제가 브루클린에서 사역하리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책을 쓰고 온누리교회에서 설교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스라고 말할 때 모든 축복이 쏟아졌습니다. 우리 뜻을 포기할 때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제게 이 메시지를 선포하라고 주실 때 이미 헌신되어 있고, 귀중한 3일이라는 시간을 빼내어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왜 이 메시지가 필요한 지 여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한 계획이 충만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롭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행하시고 불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향한 사랑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 정리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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