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The Fire 주제강의6(조용기 목사) | 부흥을 사모하라
주제강의6부흥을 사모하라
말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삼중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이미 주신 것인데 우리가 마음에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온누리교회를 바라보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목회에 감탄을 하고 존경하며 사랑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할 주역을 할 사람이 하용조 목사님이고 온누리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는 제자 훈련으로 무장이 잘 되어 있는데다가 성령의 불까지 받았으니 금상첨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역사를 생각할 때 감격적이고 그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저에 대해서 과대한 칭찬을 해주셨지만 저는 세례 요한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바통을 넘겨서 하 목사님이 정말 하나님의 성령의 사역을 이 땅에 펼칠 줄을 믿습니다. 희망을 주는 메시지 저는 1958년도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한국이 6.25 동란의 큰 재난을 아직 극복하지 못했을 때입니다. 너무나 무질서하고 좌절하고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불광동에 천막을 치고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전도를 하러 가서 예수 믿고 천당가자고 하니까 예수쟁이는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천당 안 간다고 했습니다. 천당 안 가면 지옥에 간다고 하니까, 지금이 바로 지옥인데 무슨 지옥을 걱정하냐는 것이었습니다. 담요 몇 장에다가 끼니를 때울 쌀을 조금만 주면 천당인데 그것도 못주면서 하늘에 올라가서 천당에 사는 것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부인의 이야기를 들으니 맞는 말이었습니다. 나는 혼돈으로 꽉 찼습니다. 그래서 엎드려서 성경을 마태복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읽기 시작하니까 신학교에서 내게 주입을 해준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천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는 곳마다 천당을 나누어주고 계셨습니다. 나는 천국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천국을 나누어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자 성령께서 ‘너도 성령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살아 있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랑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소위 말하는 살아 있는 성령 운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얼마 후에 다시 그 집을 찾아 갔습니다.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분을 만나면 팔자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팔자를 고쳐준다는 희망이 있으니까 두말하지 않고 따라 나섰습니다. 사람들은 희망이 없으면 못 사는 것이었습니다. 희망의 메시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삼중 축복 똑같은 예수님도 가난한 사람이 보는 예수님과 부자가 보는 예수님이 다른 것처럼 신학은 삶의 환경이 만들어냅니다. 아담과 하와가 처음 지음을 받았을 때는 하나님께서 정말 영원히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하셨는데 타락할 때 3대 재앙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피를 흘리심으로 삼중 축복을 가져오셨습니다. 아담에게 내린 모든 저주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셔서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의 기초적인 신학이 형성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시편 103편의 말씀대로 우리는 여태까지 영혼 구혼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는데 영혼 구원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 단순한 신학이 정립되면서 놀라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복음을 통해서 1958년도에 교회를 개척했는데 1961년도에 교인이 500명이 되었습니다. 나는 한 동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 축복을 듣고 변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늘 ‘저가 채찍을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는 말씀을 외웠습니다. 폐병, 심장병, 치질, 신경쇠약증에 걸리니까 하루하루의 삶이 기적이었습니다.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 기약이 없었습니다. 1963년에는 설교를 하다가 중간에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얼마 안 있으면 죽는다고 목회를 그만 두라고 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목회를 하지 말고 교인들을 세워서 목회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역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섯 가정씩 나누어서 구역을 만들고, 구역을 모아서 지역을 만들고 이렇게 해서 교회를 맡겼습니다. 저는 주일에 설교를 한 다음, 다음 주일까지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1964년도는 하나님께서 ‘너는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내년이면 50년으로 목회를 졸업하는데 49년을 매일매일 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내일을 약속할 수 없었는데 49년간 강단을 비우지 않고 설교를 했습니다. 세계를 105바퀴를 돌고 80여 개국을 돌면서 복음을 전했으니 이것이 기적입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75만 명의 성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절대로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근원, 마음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삼중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이미 주신 것인데 우리가 마음에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해야합니다.첫째로 생각입니다. 생각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못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이 말씀 하나가 생각을 붙잡아 주어서 저는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믿었습니다.둘째로 자아상을 올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마다 영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을 실패자라고 보는 사람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자아상이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어야 합니다. 십자가가 새로운 거울입니다. 나는 축복 받은 사람이고,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아상을 늘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자아상이 뚜렷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세 번째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선택입니다. 극한 상황에서 절망을 선택하지 않고 믿음을 택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갈 때 파도와 바람을 볼 때 물에 빠졌습니다. 예수님을 보고 갈 때는 걸어갔는데 예수님에게서 눈을 돌리자 물에 빠졌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마지막으로 언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부정적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세력이 나를 묶습니다. 언어가 여러분의 현재를 만들고 미래를 만듭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 말씀으로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적극적인 말을 하면 그 말이 여러분의 전 존재를 부여잡고 삶을 변화시킵니다. 마음에 일어난 것이 환경에서 일어납니다. 우연히 환경에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을 내버려놓고 환경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생명의 근원도 마음에서 나오고, 사망의 근원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의미를 마음속 깊이 받아들이고, 그를 생각하고 그것을 우리가 꿈꾸고 그것을 우리가 말하고 나아가면 십자가의 열매가 우리 삶 속에 맺어지는 것입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말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삼중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이미 주신 것인데 우리가 마음에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온누리교회를 바라보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목회에 감탄을 하고 존경하며 사랑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할 주역을 할 사람이 하용조 목사님이고 온누리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는 제자 훈련으로 무장이 잘 되어 있는데다가 성령의 불까지 받았으니 금상첨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역사를 생각할 때 감격적이고 그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저에 대해서 과대한 칭찬을 해주셨지만 저는 세례 요한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바통을 넘겨서 하 목사님이 정말 하나님의 성령의 사역을 이 땅에 펼칠 줄을 믿습니다. 희망을 주는 메시지 저는 1958년도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한국이 6.25 동란의 큰 재난을 아직 극복하지 못했을 때입니다. 너무나 무질서하고 좌절하고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불광동에 천막을 치고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전도를 하러 가서 예수 믿고 천당가자고 하니까 예수쟁이는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천당 안 간다고 했습니다. 천당 안 가면 지옥에 간다고 하니까, 지금이 바로 지옥인데 무슨 지옥을 걱정하냐는 것이었습니다. 담요 몇 장에다가 끼니를 때울 쌀을 조금만 주면 천당인데 그것도 못주면서 하늘에 올라가서 천당에 사는 것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부인의 이야기를 들으니 맞는 말이었습니다. 나는 혼돈으로 꽉 찼습니다. 그래서 엎드려서 성경을 마태복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읽기 시작하니까 신학교에서 내게 주입을 해준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천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는 곳마다 천당을 나누어주고 계셨습니다. 나는 천국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천국을 나누어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자 성령께서 ‘너도 성령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살아 있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랑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소위 말하는 살아 있는 성령 운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얼마 후에 다시 그 집을 찾아 갔습니다.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분을 만나면 팔자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팔자를 고쳐준다는 희망이 있으니까 두말하지 않고 따라 나섰습니다. 사람들은 희망이 없으면 못 사는 것이었습니다. 희망의 메시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삼중 축복 똑같은 예수님도 가난한 사람이 보는 예수님과 부자가 보는 예수님이 다른 것처럼 신학은 삶의 환경이 만들어냅니다. 아담과 하와가 처음 지음을 받았을 때는 하나님께서 정말 영원히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하셨는데 타락할 때 3대 재앙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피를 흘리심으로 삼중 축복을 가져오셨습니다. 아담에게 내린 모든 저주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셔서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의 기초적인 신학이 형성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시편 103편의 말씀대로 우리는 여태까지 영혼 구혼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는데 영혼 구원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 단순한 신학이 정립되면서 놀라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복음을 통해서 1958년도에 교회를 개척했는데 1961년도에 교인이 500명이 되었습니다. 나는 한 동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 축복을 듣고 변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늘 ‘저가 채찍을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는 말씀을 외웠습니다. 폐병, 심장병, 치질, 신경쇠약증에 걸리니까 하루하루의 삶이 기적이었습니다.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 기약이 없었습니다. 1963년에는 설교를 하다가 중간에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얼마 안 있으면 죽는다고 목회를 그만 두라고 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목회를 하지 말고 교인들을 세워서 목회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역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섯 가정씩 나누어서 구역을 만들고, 구역을 모아서 지역을 만들고 이렇게 해서 교회를 맡겼습니다. 저는 주일에 설교를 한 다음, 다음 주일까지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1964년도는 하나님께서 ‘너는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내년이면 50년으로 목회를 졸업하는데 49년을 매일매일 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내일을 약속할 수 없었는데 49년간 강단을 비우지 않고 설교를 했습니다. 세계를 105바퀴를 돌고 80여 개국을 돌면서 복음을 전했으니 이것이 기적입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75만 명의 성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절대로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근원, 마음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삼중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이미 주신 것인데 우리가 마음에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해야합니다.첫째로 생각입니다. 생각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못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이 말씀 하나가 생각을 붙잡아 주어서 저는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믿었습니다.둘째로 자아상을 올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마다 영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을 실패자라고 보는 사람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자아상이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어야 합니다. 십자가가 새로운 거울입니다. 나는 축복 받은 사람이고,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아상을 늘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자아상이 뚜렷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세 번째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선택입니다. 극한 상황에서 절망을 선택하지 않고 믿음을 택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갈 때 파도와 바람을 볼 때 물에 빠졌습니다. 예수님을 보고 갈 때는 걸어갔는데 예수님에게서 눈을 돌리자 물에 빠졌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마지막으로 언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부정적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세력이 나를 묶습니다. 언어가 여러분의 현재를 만들고 미래를 만듭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 말씀으로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적극적인 말을 하면 그 말이 여러분의 전 존재를 부여잡고 삶을 변화시킵니다. 마음에 일어난 것이 환경에서 일어납니다. 우연히 환경에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을 내버려놓고 환경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생명의 근원도 마음에서 나오고, 사망의 근원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의미를 마음속 깊이 받아들이고, 그를 생각하고 그것을 우리가 꿈꾸고 그것을 우리가 말하고 나아가면 십자가의 열매가 우리 삶 속에 맺어지는 것입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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