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목회자 컨퍼런스 - 인터뷰
감동해 몇 번이나 울었습니다!후지노 준이치 목사(일본 )올해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위한 설명회에서 생명의 삶을 받고 4월에 큐티를 시작했는데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성경말씀을 깊게 볼 수 있게 되었고 성령충만한 삶으로 이끌어줬습니다. 이런 성령충만한 책을 만드는 곳은 어떨까 흥미가 생겼고 방문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다른 강의도 좋았지만 ‘온누리 목회엔진’ 강의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실 오사카 러브소나타 때도 다룬 내용이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감동해 몇 번이나 울었습니다. 제가 가장 구하고 있던 것이 바로 여기 있음을 찾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온누리교회는 교역자들뿐만 아니라 성도들까지 정말 서로 사랑하고, 하목사님께 주신 하나님의 비전에 공감해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온누리 모든 교인이 올해 초 40일간 새벽기도를 하며 일본을 위해 기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과거 한국에 나쁜 일을 했고 제대로 사과도 안한 우리 일본을 용서하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준 사랑이 여러 모양으로 제게 다가왔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일본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특히 한국 사람들의 기도로 저와 일본이 그렇게 은혜를 받고 있다는 생각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나누는 영성 배우고파 스가와라 와타루 목사(일본)리더십축제에 우리 교회 성도 12명이 함께 참가해 일대일 양육을 받고 수료식까지 하게 되어 기쁩니다. 온누리교회에 대해서는 일본 CGNTV와 러브소나타, 고베에서 한 일대일양육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양육프로그램이 있지만 일대일은 긴 시간에 걸쳐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큐티는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해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으로 인해 강하게 성장하게 하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교회는 40년 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교인 300여 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기독교인 숫자가 아주 적습니다. 적은 인력이라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성도가 부흥하면 은사를 발견할 수 있고, 사역도 넓힐 수 있고 많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먼저 일본 기독교인의 증가를 비전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온누리교회가 22년에 걸쳐 이렇게 부흥한 것을 보며 이 시스템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좋은 것을 배워가 모든 사람에게 알리기 원합니다. 온누리의 나눠주는 영성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전성희 기자
방대한 사역의 기초가 되는 일대일장진화 목사(대만)작년 10월 리더십축제에도 참석했는데, 그때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 교회 동역자 22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동역자들도 더욱 시야를 넓히고 부흥하는 온누리교회를 직접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와 함께 온누리교회의 방대한 사역들의 기초가 어디에 있는지 보기 원합니다.개인적 관점에서 온누리교회의 기초가 일대일 제자양육에 있다고 봅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6개월 전부터 일대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도 이러한 사역에 대해 큰 격려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집회에 참석하면서 온누리교회가 그 많은 사역 가운데서도 목회자들이 겸손하고 온유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아시아를 비롯해 세계 교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만 교회에도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일대일과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와 성령의 사역들을 표방하는 것을 봅니다. 대만 교회는 내년 대만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많은 믿지 않는 자들이 와서 주님을 만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제 마음 깊은 곳을 만져주셨습니다!린 쿠오랜 FGBMFI부회장 (대만)매번 한국에 와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동경 러브소나타 집회에 참석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정말 아시아교회에 주는 영향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더십축제 기간 동안에도 너무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FGBMFI의 슬로건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입니다. 그런데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이 세대에 온누리교회처럼 이렇게 행복한 성도들이 필요합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제 마음 깊은 곳을 만져주셨습니다. 또한 라준석 목사님 강의를 통해 온누리교회 엔진이 가동되고 있고, 서로 협력하는 사역을 하기 때문에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섬기는 리더십을 보았습니다. 강의 하나하나 너무 귀하고, 기대되고 들을수록 기쁨이 넘칩니다.내년 대만에서 열릴 러브소나타도 기대가 됩니다. 대만 땅의 크리스천들을 하나님께서 흔들어 깨우실 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와서 너무 기쁘게 기꺼이 복음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대만의 큰 부흥을 기대하며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의 모임인 FGBMFI를 통해 대만 러브소나타 집회를 돕고 협력할 것입니다. / 임재금 기자
선교 지향적 교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살바도르 목사 (멕시코 )멕시코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교회는 침례교단으로 성도 수가 3000여 명 정도 되고 30개의 지역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사실 최근 큰 수해로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서 한 달 넘게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리더십 축제에 오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교회 리더십들과 저의 아이들이 리더십 축제에 꼭 참석하라고 권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예비하신 것이 있으시며 우리를 향한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개인적인 삶과 교회 목회에 모두 적용하려고 합니다. 현재 수해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쌓여서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지만 개신교에 마음이 닫혀 있던 사람들이 서서히 문을 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기회로 삼아 고통 가운데 있는 가정들에게 교회가 빛과 소금이되어 주어야 한다는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전을 받은 것은 온누리교회 성도들 안에 선교가 몸에 배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을 향한 성도들의 열정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멕시코로 돌아가서 선교지향적인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고자 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uri.or.kr
‘일대일’과 ‘아버지학교’에 도전 받아요란다 사모- 로돌포 목사(멕시코) 하나님께서 한국과 아시아에서 어떤 일을 행하시고 계시는가를 직접 목격하기 위해 왔습니다. 2007년 1월 2일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저희 교회는 가정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 강의 중에 일대일과 아버지학교가 도전을 주었습니다. 멕시코에서도 건강하지 못한 가정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아버지학교와 같은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교회를 통해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 저희 교회의 비전입니다. 멕시코에 돌아가자마자 일대일과 아버지학교 사역을 실천해서 정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저희 부부는 리더십 축제에 오는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자동차와 컴퓨터를 팔았고, 성도들도 헌금을 해주었습니다. 개척 교회인 만큼 리더십을 잘 세워서 교회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나가는 것이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에 리더십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주었습니다. 이곳에 와 있다는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