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인터뷰

큐티설교의 중요성 깨달았습니다  양영민 목사(대만 횃불교회)  이번 축제는 주제부터 그동안의 축제와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점점 더 현대화되고 젊어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변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입니다. 정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그 마음을 저희도 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는 1년 반이 된 교회인데 개척할 당시에 큐티와 일대일제자훈련, 성령충만을 교회의 기초로 삼았습니다. 온누리교회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척 당시 25명의 성도로 출발해서 현재 400명으로 부흥했습니다. 교회 성도들 중에 <생명의 삶>으로 큐티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교회의 방향을 다시 확실하게 잡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조명을 받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모든 사역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큐티설교의 중요성을 깊이 배울 수 있어서 기쁩니다.                                         / 박영주 기자청소년·청년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 다니엘 푼 목사(뉴질랜드 시티블레싱교회)  저는 뉴질랜드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데, 대만에 여행차 갔다가 이 컨퍼런스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돌아가서 성도들에게 큐티를 하는 방법과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집회에 참석하면서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서 <생명의 삶>을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생명의 삶>도 구독하고 싶습니다. 특히 설교와 예배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뉴질랜드와 가까운 호주에 힐송이 있지만 정말 온누리교회의 워십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교회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비전을 키워서 크리스천 학교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임재금 기자 큐티하는 성도로 넘치는 교회 되길  염대섭 전도사(넘치는교회)  교회에서 큐티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데 주변의 권유로 참석하게 됐습니다. 오늘 라준석 목사님의 강의처럼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말씀 사역인 큐티를 저희 교회 성도분들에게 그대로 전해주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넘치는교회에서는 <생명의 삶>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큐티를 막 시작한 가운데 있는 저희 교회에도 큐티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은 기자큐티와 일대일 하는 교회 만들겠습니다 문맹호 목사(진도 제일삼막교회)  너무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사역축제에 참가하면서 그동안의 큐티 생활에 대한 성찰을 했습니다. 올바른 큐티로 성도들의 영성을 키워야겠다는 도전을 받았고, 새롭게 목회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됐습니다. 앞으로 저희 교회를 큐티를 통해 영성을 키우고, 일대일로 열정적인 성도를 양육하는 교회로 세워나갈 것입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