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축제>인터뷰
“자유함 누렸습니다”
하나님이 임재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잘 이끌어주는 집회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중하게 만드셨는지 진정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일깨워줬습니다. 여러 가지 회복 집회도 있고 회복 스쿨도 있는데 자기만 아는 아픔과 상처를 회복해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 되서 우리 모두 자유함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서연희, 이영애, 가지현, 손정화(부천온누리 주일3부 성가대)
작성자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