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닮은 자,하나님의 보냄 받은 자첫째 날, 돌이키는 자 2017 마리아행전‘SENT 보냄 받은 자’에 참가한 3천 명의 마리아들은 깨어 기도하는 것이 역할이자 사명이고,시급하게 기도가 필요한 곳은 탈북자와 북한, 이주민과 미혼모, 동성애 문제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이규현 목사, 유기성 목사, 이재훈 담임목사는 이 시대 마리아들에게 거룩하고, 순결하게 기도의 자리에 나와 부르짖으라고 권면했2017-06-25 · 제1153호
매 순간 느끼고, 듣고, 쓰고, 나누고, 자각하라!2017-04-30 · 제1146호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여”2015-12-06 · 제1077호
르포_ 순교의 피 흐르는 오이타를 가다2015-11-01 · 제1072호
러브소나타 오이타2015-11-01 · 제1072호
주의 날개로 덮으소서!2014-09-30 · 제1017호
희망의 등불, 군마 땅에 밝혀지다2013-11-17 · 제975호
강의7 고난속의 승리-프랜시스 챈2013-10-15 · 제970호
강의6 사도로 부르심-데이비드 플랫2013-10-15 · 제970호
부흥집회1 나를 따르라 – 데이비드 플랫 목사2013-10-13 · 제970호
강의3 주권 – 데이비드 플랫 목사2013-10-13 · 제970호
강의2 복음의 능력 – 데이비드 플랫 목사2013-10-13 · 제97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