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7 고난속의 승리-프랜시스 챈
강의7 고난속의 승리
디모데후서 3장 12절
프랜시스 챈
강력한 말씀을 선포하고 사람들은 아멘으로 열광적으로 답변합니다. 그러나 변화는 없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제 마음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자꾸 벗어나는 자신을 보이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편안한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 질문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재물과 나를 동시에 따를 수 없다고 말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핍박을 당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입니다. 도망갈 방법 없습니다. 하나님 정말 이 방법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예수님도 그러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버지 이것 외에 다른 방법 없겠습니까? 그러나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십시오. 하나님 제가 하나님 뜻대로 추구하면 핍박을 받는 것이 맞습니까. 그러면 아버지 뜻대로 되길 바랍니다. 당해야할 고난을 당하겠습니다. 주님을 닮고 싶습니다 부활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고난 가운데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고난당하신 것처럼 자신도 고난을 받고 싶다고 이렇게 고백하고 계십니까?
여러분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지금 핍박가운데 있지 않으면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는지 어제 밤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우리들이 예배드리는 것을 보면서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면서 매력을 느끼고 끌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그런 것들을 본다고 해도 모두가 매력을 느끼고 끌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부하거나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들이 미워하는 것은 교회의 위선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리스도를 닮았기 때문에 미움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싫어합니다. 천국에 이르는 길이 하나라는 것에 시험받습니다. 주님이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진노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마땅히 여겨야 합니다. 그들이 거부했다고 해서 실패가 아닙니다. 거절당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바로 실패입니다.
어떻게 해야 주변에 믿지않는 형제자매가 복음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는 계속 거부합니다. 제가 뭘 잘못하는 것입니까. 제가 부족해서입니까, 전문 사역자를 데려와야 합니까, 제게 은사가 없나봅니다. 그러나 복음은 복음이고 있는 그대로를 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복음 이외에 자꾸 어떤 것을 추가하면 진짜 복음의 능력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약함 가운데 나아갈 때 엄청난 강함이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심히 두려워하며 떨며 복음을 전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 하나라고 말입니다. 내가 복음 위에 인간적 지식이나 지혜를 더한다면 십자가는 더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면 그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복음을 선포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분 있으십니까? 좋습니다. 그런 두려움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고 외쳐야합니다. 복음을 있는 그대로 최선을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믿겠습니다. 복음을 들으면 저를 미워하고 핍박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하나님 이 방법을 저는 택하겠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주님은 때때로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지만 매사에 부흥을 일으킨다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부흥보다 반대의 역사를 약속하실 때가 많습니다. 그들이 너희를 미워하고 박해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에게도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말세가 오면 사람들은 교리에서 벗어날 것이고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면 너로부터 도망갈 것이라고 말입니다. 자신들이 듣고 싶은 복음을 전하는 거짓교사를 찾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심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고 아모스 선지자는 전했습니다. 아모스의 용기에 저는 감동했습니다. 제가 은혜를 받은 것은 아모스의 반응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전 예언자 아닙니다. 저는 예언자 될 사람도 아닙니다. 제 아버지도 예언자가 아닙니다. 저는 양을 치고 있을 뿐입니다. 뽕나무 가지를 치고 있을 뿐 저는 아무도 아닙니다. 근데 하나님이 어느 날 나를 위해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그분이 나를 택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할 것입니다. 하나님 위해 일하는 것만으로도 큰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도 이런 담대한 태도가 있습니까? 여러분, 저 역시 선지자가 될 사람이 아닌데도 되었습니다. 저는 인기있는 학생도 아니었고 공부도 잘 못했습니다. 저는 그냥 재능이 없는 한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왜 여기 서있습니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라는 대로 저는 말할 뿐입니다. 어차피 이 자리는 제가 있어야할 자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닫길 원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 의해 보냄을 받은 사도입니다. 정말 모든 사람들이 거절하여도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복음 외에 덧붙이는 것이 없도록 하십시오. 약함과 두려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절대제자, 바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가서 다른 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내 삶 가운데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당연히 두려울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그 두려움 떨림을 갖고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었다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십시오. 거절당하면 더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왜냐하면 예언자들도 거절당했기 때문입니다. 그 반열에 섰다면 영광일 것입니다. 세상으로 나가십시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십시오. 그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십시오.
/ 정리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