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는 23일 복된 가정위한 ‘아빠랑 나랑 찬양집회’ 열려 아브라함에서 야곱과 이삭에게로 복이 흘러간 것처럼 할아버지에서 아버지와 자녀에게로 축복의 통로가 이어지는 현장이 될 ‘2005 아빠랑 나랑 찬양집회(Blessing Festival)’가 오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유아부와 유치부 어린이,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 축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믿지 않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축제 중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하고 있다. 축제 마지막에는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창 12:2)’는 주제 아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린이들에게 축복기도를 해 주는 순서가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온누리교회 장로, 권사, 모세대학 실버성가대 어르신이 축복기도를 해 줄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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